하정우 흑화하는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T-데이] 작성일 04-0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b12P5T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12e22cf6ddf44bbe33dfacaadeec22925882f63056a08eea9daff61388d60a" dmcf-pid="znKtVQ1y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daily/20260404153404711vzzi.jpg" data-org-width="658" dmcf-mid="uA9FfxtW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daily/20260404153404711vz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70ef896a0eb6aceaf4d9086fb0e08fbcef8178f3d93f5cd49e267c1f17fc10" dmcf-pid="qL9FfxtWI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하정우가 정수정의 건물 인수를 시도하지만 예상 밖의 상황에 직면한다.</p> <p contents-hash="b3393390e9fa139c42687fdb12820bcd5de241facc15b7d8c27d4406c95cc415" dmcf-pid="Bo234MFYmA"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이하 ‘건물주’) 7회에서는 눈 앞에 있는 재개발 대박의 꿈을 잡기 위해 욕망의 질주를 하는 기수종(하정우)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0b35166a29c7543b6b067959b472ee16d741c04e8ae0fc59a912422f942e489d" dmcf-pid="bgV08R3Grj" dmcf-ptype="general">앞서 남보좌관(박성일)은 세정로 재개발 사업의 지분을 나눠주겠다면서 기수종의 욕망을 파고들었다. 기수종은 납치를 해서 얻은 검은 돈으로 세윤빌딩을 빚 없이 온전히 자신의 건물로 만들었고, 200억 원을 손에 쥘 수 있다는 기쁨에 얼떨떨한 기분을 느꼈다.</p> <p contents-hash="b4fa02a950131c1800735133aa21d92fd2b20f42f55c0785c412f32f5e10d07d" dmcf-pid="Kafp6e0HIN" dmcf-ptype="general">잡히지 않을 것 같았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은 기수종의 욕망을 잠식해갔다. 기수종은 김노인(남명렬)의 한마음빌딩을 가져오면 100억 원을 더 얹어준다는 말에, 또 한 번 범죄에 눈을 감고 한마음빌딩을 인수했다. 딸을 생각하라며, 멈출 줄 아는 것도 용기라는 김노인의 조언은 기수종에게 제동 장치가 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f2dc6af6b229e41a0cf3746f0bc40fa8e825438069b07a890e794bd93c43a6e9" dmcf-pid="9TjMksx2Da" dmcf-ptype="general">7회에서는 기수종의 욕망이 브레이크가 고장난 듯 더욱 거침없이 뻗어 나간다. 기수종은 전양자(김금순)가 죽은 뒤 평북관을 상속받은 전이경(정수정)을 찾아가 재개발 이야기를 하며, 평북관 인수를 시도한다.</p> <p contents-hash="4bd94ceddaa4e3e9c93ffd3e56d9a9cf1ac85f53222fb5e04ef6d15676c77e9d" dmcf-pid="2yAREOMVmg" dmcf-ptype="general">하지만 전이경은 납치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기수종을 당혹스럽게 만든다. 남편 민활성(김준한)을 의심하고 있던 전이경이 무엇을 알아낸 것인지, 또 기수종은 어떤 선택으로 이 상황을 모면할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욕망으로 흑화돼 가는 기수종에게서 그조차 몰랐던 깜짝 놀랄 모습이 튀어나오며, 뜻밖의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다. 7회는 밤 9시10분 방송.</p> <p contents-hash="76da51844783dbf0f82420400cfbe59de9152b1784a24c4749936efa371b72b5" dmcf-pid="VWceDIRfI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fYkdwCe4I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뷰티 인 더 비스트’, 촬영장 ‘민폐’ 논란에 “사전 협조 요청…불편드려 죄송” [공식] 04-04 다음 “인터넷 소문 믿지 않았으면”…마크 ‘탈퇴’에 팬들 달래기 나선 NCT 멤버들 [돌파구]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