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미숙, 17세 연하와 재혼하나…"이제 때가 됐다" 작성일 04-0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0jnlYaeA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986cbc460f4ce0bc51858c1ad301e2b269cf9c7361b386e35c56f25fe40918" dmcf-pid="HpALSGNd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미숙(65)이 17세 연하와 재혼 가능성을 깜짝 언급했다. 사진은 지난해 9월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미숙.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oneyweek/20260404153953162wcbi.jpg" data-org-width="680" dmcf-mid="YIfBLA2uA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oneyweek/20260404153953162wc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미숙(65)이 17세 연하와 재혼 가능성을 깜짝 언급했다. 사진은 지난해 9월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미숙.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857fe3ef729862d5459be9d58a25aa084740708702aa1bdd67219487dbefc2" dmcf-pid="XUcovHjJA7" dmcf-ptype="general"> 배우 이미숙이 재혼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br>지난 3일 이미숙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에서는 '미숙한 첫사랑(?) 재회 '엘레지' 그 남자와 다시 만났습니다…(눈물vs철벽)'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div> <p contents-hash="d52258f54368f89a3525321204109b6b11988a9f6c3e4fcd71d4bf92f5fc6027" dmcf-pid="ZukgTXAiNu" dmcf-ptype="general">이미숙은 31년 만에 배우 김병세와 만났다. 두 사람은 1995년작 SBS 드라마 '엘레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사이. 오랜만에 이미숙을 만난 김병세는 울컥해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00c5d67b50be1ea13e366039ba67227af78a83ce27571329aac3821ace2596b" dmcf-pid="57EayZcncU" dmcf-ptype="general">이미숙은 "병세 씨 룩 좋다. 얼굴 진짜 좋아졌다"라고 칭찬했다. 김병세는 "제 아내가 15살 어리니까 제가 맞춰야 한다. 노력해야 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미숙은 "그러면 난 이제 17살 연하로 가야 하네. 이제 때가 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6854a943a011a51e0a1683d0af24de00fdb788a450bc5c2a45da26ab4661da" dmcf-pid="1RGSz2WIjp" dmcf-ptype="general">김병세는 이미숙에 대해 "아침드라마 첫 상대역이셨고, 캐스팅 당시 감독님과 함께 제 다른 드라마 촬영 현장까지 찾아오셨다"며 남다른 기억을 회상했다. 또한 미국에서 지내면서도 이미숙의 작품을 빠짐없이 챙겨 본다고 밝히며, "출연 배우 입장에서는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941ef3ff0437429343b5d857b2c980403d0f5acda86cead6d39a24b0856b9c" dmcf-pid="teHvqVYCo0" dmcf-ptype="general">이미숙은 "나는 다른 생각 안 하고 열심히 한다. 지금 진짜 생각할 게 많지 않나. 결혼도 한 번 해봐야 하고. 병세 씨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 말에 김병세는 "저는 재혼은 아니다. 초혼"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e748d09137643c2fa8e6987e8c87e7b9d9e8ee87da3ab3051b240f229ec57c8" dmcf-pid="FdXTBfGha3" dmcf-ptype="general">이미숙은 "인생을 새로 설계해야 될 것도 많고. 그런 설계를 하려면 유럽도 좀 가야 되고. 유럽 가면 내가 재혼인지 초혼인지 어떻게 아니. 그냥 한 번 플라맹고 쳐주면 모르는 거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fed7f92eb0518b8e1d7fe1b5b789a5f0140750d774715842fb6cd53dbdc122" dmcf-pid="3JZyb4HlNF" dmcf-ptype="general">'연하도 괜찮냐'는 말에 이미숙은 "쟤네들 말 안 듣는 거 보니까 못 쓰겠다"라며 스태프들 모습에 연하와의 만남을 걱정했다. 이미숙은 "결혼 안 했을 때 옛날에는 교포하면 난리였다. 누나가 왜 안 들어왔겠나. 빌딩 있고 그렇대. 바로 날아 갔다. 필로티 세워서 1층 건물주다. 거기서 뭐를 먹겠냐고 해서 털털하니까 아무거나 먹는다고 했더니 짬뽕을 먹었다. LA 가서 짬뽕 먹었다. 더 히트는 계산을 내가 했다"라며 "당시 배우들은 교포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 영어 한 마디도 못 하더라. 코리아 타운만 돌아다니니까"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9687540e9245d7ea513a5d74d377c1be28900885f812194e44a9ed2f88aa94b" dmcf-pid="0i5WK8XSct"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지의 제왕' 프리퀄 캐스팅 교체에 '집단 반발'.."비고 모텐슨 없는 아라곤이라니" [Oh!llywood] 04-04 다음 '기러기 아빠' 정형돈, 전격 발표..13년만에 돌아오는 도니도니 돈까스 [스타이슈]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