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모성애처럼 다 퍼주는 연애, 건강한 관계 아냐" 작성일 04-0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cvVQ1y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0eb90afd3c2b0d1bedfbb4f3dcffb8a2949c32cecadcbe4b3d420766bd3897" dmcf-pid="3V19EOMV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윤혜진의 What see 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egye/20260404153803816jltt.jpg" data-org-width="647" dmcf-mid="tFZbcmQ9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egye/20260404153803816jl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윤혜진의 What see TV'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a10a82ea89adb375b671295a3ae8cdf31001c6373e36dff0022939b33d58ca" dmcf-pid="0ft2DIRfTH" dmcf-ptype="general"> 방송인 윤혜진이 결혼·연애와 관련해 자신만의 소신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bc394ffed7fee817629a558fa4b0a6f1a2e0d7db7794bdfdfa00c7f94d23f2d" dmcf-pid="p4FVwCe4yG" dmcf-ptype="general">윤혜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 게시된 '해결은 못 해도 욕은 대신 해줌. 언니의 매운맛 상담소'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구독자들의 다양한 사연을 받고 조언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4bff7ae4b7006511f09b257f18f887f63a9e3daec740c2aafee7e45f12054811" dmcf-pid="U83frhd8hY" dmcf-ptype="general">"주변 친구들의 결혼에 조바심을 느낀다"는 20대 여성의 사연에 윤혜진은 "되게 빨리한다. 내가 100% 장담하는데, (결혼은) 늦게 할수록 좋다. 결혼하면 인생이 바뀐다. 특히 아이를 낳으면 더 그렇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a836cb9babc281e6e3acf5587223bff9972ae0ba46f47aa6dc986f811f76612" dmcf-pid="u604mlJ6CW" dmcf-ptype="general">이어 윤혜진은 "여자는 아이 욕심이 있으면, 일찍 하는 게 사실 마음은 편하다. 몸이 빠르게 회복되니까. 그래도 20대 후반에는 전혀 조바심 낼 필요 없다"고 진심어린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f3625c552c0c4b188ea0370024f87ecd48f57c98a2560dd2944f1f585583efef" dmcf-pid="7Pp8sSiPy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결혼하면)자유가 거의 없다고 생각하면 되고 모든 게 내 위주로 안된다. 어딜 가도 '가족이 좋아할까?'를 고려하게 된다. 내가 가고 싶어도 가족들이 좋아하지 않으면 포기하게 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b56455b12c5ac58a2c5b997853f6d04f66f3b004a726eb08d68a1e3ae4c54e7" dmcf-pid="zHwY6e0HST" dmcf-ptype="general">"딸 지온이가 예비사위를 데려온다면 어떤 걸 볼 것 같냐"는 제작진 질문에는 "인품을 볼 것 같다"며 "사실 우리 때보다는 비교적 부족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느낄 때가 있다. 나한테 좋은 사람이지만, 식당에서 직원에게 함부로 하는 사람은 걸러야 한다"고 콕 집어 말했다. </p> <p contents-hash="18f7d0b30db8be8be352beb91c9fb71e5ec74beb7e8aab6781345784f21ac5db" dmcf-pid="qXrGPdpXlv" dmcf-ptype="general">또 윤혜진은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좋다. 모성애처럼 다 퍼주는 연애는 좋지 않고, 시간이 지나고 보면 그건 건강한 관계는 아니다"라고 단호함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e6d445f4b973c36d91f09db7b9a122d1b126148f849f70321a000ef1d3ce568e" dmcf-pid="BZmHQJUZlS" dmcf-ptype="general">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탁구 초비상 "창씨개명" 톱랭커 2연속 월드컵 8강 탈락…"실력 퇴보했다, 기량 발전 NO" 中 신났다 04-04 다음 '반지의 제왕' 프리퀄 캐스팅 교체에 '집단 반발'.."비고 모텐슨 없는 아라곤이라니" [Oh!llywood]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