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30대 중반 진입, 할 말은 해야 하는 성격으로 바껴" 작성일 04-0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mVX3rN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3f22825d1d8ce5710d8b4b2a4b1f12ec3160ad604ad548609c84592f93e1ac" dmcf-pid="Z9sfZ0mj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뜬뜬-핑계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egye/20260404155237763rphq.png" data-org-width="647" dmcf-mid="HLxGcmQ9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egye/20260404155237763rph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뜬뜬-핑계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aaf8a912abbb7c49b8739002de4269fd4c6125dbcfd7e5fd0ccaaba481d5c1" dmcf-pid="52O45psACd"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30대 중반에 진입하면서 성격이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7dfef036f00965d6feb9a358f5e62b6de9d41e3cb616a1a28633e2faae0213d0" dmcf-pid="1EzrMn71Se" dmcf-ptype="general">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콘텐츠 '핑계고'에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최근 1년 사이 자신이 겪고 있는 변화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ef5e157c25c78f34fd8db2ba447c76c42c146f4a84d85ed8edf27efcc8c9533" dmcf-pid="tDqmRLztSR" dmcf-ptype="general">올해 데뷔 18년차인 아이유는 "워낙 어릴 때 데뷔해서 예전엔 참고 넘어가는 일이 많았는데 지금은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잘 못참겠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dd9b46a869f0062cf4d6c8da6e80d4fa3b6eb05a992bc5fa670af56caebbbb" dmcf-pid="FwBseoqFhM" dmcf-ptype="general">이처럼 의사표현이 정확해진데 대해 아이유는 "어떤 기준으로 봐도 더 이상 어린 나이가 아니고 연차도 적지 않다보니 내 의견은 다 얘기하게 된다"며 "이게 오히려 건강해지는 과정인가 싶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017a1e6b9ef2824c05282037b292ee8d0a0b3ea338692e71b88b3819d6aff7f" dmcf-pid="3rbOdgB3hx"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를 듣던 MC 유재석은 "저도 예전엔 참는 게 미덕인 줄 알았고, 의사표현을 하면 튀어나온 못처럼 보이기 싫어 참았다"며 그치만 이제 할 말은 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는 굳이 안하려고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3c44e04fa58b97feedeeb96b58186276f2d7224da9ccb01245243aed80599ef" dmcf-pid="0mKIJab0lQ" dmcf-ptype="general">이에 아이유는 "너무 멋진 기준이다. 나도 그쪽으로 방향을 잡아야겠다"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2833972a43984277745d96b0d1d752ff27304db2094f05a2d4a4d24419ac7d62" dmcf-pid="ps9CiNKpyP" dmcf-ptype="general">아이유의 이같은 소신 발언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국민 여동생'이미지를 탈피해, 좀 더 성숙해진 자신을 드러내고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취지로 해석된다. </p> <p contents-hash="58f9077a08a016737db7315e3f75c3564b5ebfb3eeac7b6a0541e637fad73d4f" dmcf-pid="UO2hnj9UT6"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유는 오는 4월 MBC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p> <p contents-hash="385b51538cde040ead7f885591a38d9bf2118fb456f393a81b22505cf91e47a1" dmcf-pid="uIVlLA2uS8"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아이유)와 왕의 아들(변우석)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b2f2b6344cd7b5d8c0173d10623585e3613f022a393e84dca67a1d8dbbe2e8f0" dmcf-pid="7CfSocV7y4" dmcf-ptype="general">박지현 온라인 뉴스 기자 jullsjh@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뭐' 양상국 "박명수·정준하 다음 내가 나올 줄이야…더 센 출연자 나왔어야" [TV스포] 04-04 다음 정수영 “14년전 ‘런닝맨’ 상품으로 받은 TV 아직 사용 중” (런닝맨)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