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작성일 04-0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01N4MFY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d0ed2fc0486ba274750d6a8398d49c6acadbe3821355a4609f23592f977a8e" dmcf-pid="VUFA6e0H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Chosun/20260404161329205alns.jpg" data-org-width="532" dmcf-mid="bhRZrhd8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Chosun/20260404161329205aln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8238c7dd36f1881d5cff1320c42f36317acc2c42e7e4149b2bc15df7778d27" dmcf-pid="fu3cPdpX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Chosun/20260404161329426hpcg.jpg" data-org-width="1080" dmcf-mid="KKlxUbvm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Chosun/20260404161329426hpc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1559f8698640f188beb4de00f0982990fa373e6e7be817ab3949da53183509" dmcf-pid="4Ld1sSiPv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지난 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07회는 '만우절 특집 이십'일'세기 특급 컬래버 힛-트쏭'을 주제로, 21세기 대표 컬래버 히트곡들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f82eff3bb8f2b5fad3ccc1080919818eb20cc8786cfad971521d34e7a4e3e75d" dmcf-pid="8oJtOvnQWu" dmcf-ptype="general">이날 1위는 소유&정기고(Feat. 릴보이 of 긱스)의 '썸'이 선정됐다. '썸'은 정기고의 로맨틱한 음색과 소유의 청아한 보컬이 어우러져 남녀 사이의 간질간질한 썸을 담아내 전 국민을 설레게 한 곡이다.</p> <p contents-hash="5b8f28ea9e6d0f6928700d7b23dd1584872bccbfdfd4a9158eac0e2694e1185e" dmcf-pid="6giFITLxWU" dmcf-ptype="general">특히 '썸'이라는 단어는 2014년을 대표하는 유행어로 자리 잡았으며, 국민 참여형 국어사전에 등재될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당시 천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 '겨울왕국' OST 'Let It Go'의 독주를 막고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으며, 지상파 3사에서 트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등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129e2ae669a08560884946c3e7b88f1452c869c58ff13a2eb5404f0b510d1a97" dmcf-pid="Pan3CyoMTp" dmcf-ptype="general">이러한 특급 컬래버가 기획된 계기도 공개됐다. 씨스타 소속사가 독립 음반 레이블을 설립하며 진행한 컬래버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자가 소유와 정기고였다고. 그러나 곡의 제목과 가사 모두 뚜렷한 계획 없이 만들어졌으며, 해당 곡의 성공을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55577eac29edd44b666a21a041d2c5dc77fe0d0e7fa92a714e437cbfc3100f5" dmcf-pid="QNL0hWgRy0"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정기고 형이 이 노래 부르는 걸 진짜 싫어한다"며 음악 스타일과 맞지 않아 꺼렸던 일화를 전했고, 소유 역시 회사의 강압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녹음을 진행하게 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p> <p contents-hash="ca647ea56e716e8f3f0043f917b3f16ebd959dbb41e05f9efeb97a5bbf229074" dmcf-pid="xjoplYaeS3" dmcf-ptype="general">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실제 '썸' 관계라고 상상하며 감정을 담아냈고, 이러한 몰입이 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고. 이에 김희철은 "가짜네, 딴 생각 했대"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02105f39baf8dd5a1b4cc0a99f50f43f41ec2122e6be3c86e2c48088fc29cb3" dmcf-pid="yptj8R3GyF" dmcf-ptype="general">결과적으로 정기고는 해당 곡을 통해 12년의 무명 생활을 청산하며 '국민 썸남'으로 등극했고, 소유 역시 '컬래버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8ea9f60a4368ce407c075cd0950332957da373fe2621857e527d9048a496407" dmcf-pid="WUFA6e0Hyt" dmcf-ptype="general">한편, 2위는 백지영(Feat. 택연 of 2PM)의 '내 귀에 캔디', 3위는 아이유(With 임슬옹 of 2AM)의 '잔소리', 4위는 트러블메이커의 'Trouble Maker', 5위는 에픽하이(Feat. 윤하)의 '우산', 6위는 바이브(Feat. 장혜진)의 '그 남자 그 여자', 7위는 별(Duet. 나윤권)의 '안부', 8위는 Homme(창민&이현)의 '밥만 잘 먹더라', 9위는 SG워너비&브라운아이드걸스의 'Must Have Love', 10위는 씨야&다비치&지연(티아라)의 '여성시대'가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87551d2ea5f89f79c85172225f1a4f01379f38963e39ec9ee8f1eed8c5d89cd5" dmcf-pid="Yu3cPdpXy1"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오상진·김소영 부부,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04-04 다음 정형돈, 어렵게 꺼낸 한 마디 “저 다시 돈까스 팝니다” 두 번의 시련 딛고 6년 만에 재도전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