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8일 개막 작성일 04-04 1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4/04/0000740774_001_20260404161818283.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td></tr></tbody></table> 올해 처음 신설된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는 익산시와 대한육상연맹이 손잡고 육상 저변 확대와 유망주 발굴을 위해 기획한 전국 규모의 종합 육상대회다.<br> <br> 특히 대한민국 귀금속 산업의 메카인 익산의 정체성을 담아 ‘보석배’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는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육상 유망주(원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K-육상'의 주역 스타(보석)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대학부 총 143개 종목, 760여명의 엘리트 선수들이 출전해 초대 챔피언 자리를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 <br> 대회의 격을 높이는 유망주들의 출전도 기대를 모은다. 특히 지난해 독일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 남자 400m 계주에서 한국 육상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김정윤(한국체육대학교)이 출전해 정상급 기량을 선보인다.<br> 또한, 익산이 낳은 단거리 유망주 최명진(전북체육고등학교)이 홈그라운드에서 한 단계 성장한 레이스를 예고하며 지역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br> <br> 익산시는 기존 ‘백제왕도 익산 전국육상경기대회’와 이번 대회를 통해 명실상부 ‘육상 스포츠의 중심’으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대회 현장의 감동은 안방까지 생생하게 전달된다. 본 대회는 ‘대한육상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과 케이블 채널 ‘SOOPTV’(지니TV 129번, Btv 234번, LGU+ 120번 등)를 통해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br> 관련자료 이전 ‘역대 최강’ 안세영, 품지 못한 유일 대회 ‘아시아선수권’ 정상 오를까···그랜드슬램 ‘마지막 퍼즐’ 채운다 04-04 다음 '미혼남녀' 이기택, 새어머니 문정희 깜짝 방문…父 최원영 등장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