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 아람코 챔피언십 2R 공동 2위…1위와 5타 차 작성일 04-04 16 목록 김효주가 악조건 속에서도 타수를 지키며 3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br><br>김효주는 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br><br>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공동 2위를 기록했다.<br><br>단독 선두인 로런 코를린과는 5타 차다.<br><br>김효주는 이번 대회에서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우승에 성공한다면, 한국 선수로는 2013년 박인비 이후 13년 만에 LPGA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다.<br><br>이날 경기에서 많은 선수들이 강풍에 고전했다. 119명의 출전 선수 중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는 11명에 불과했다.<br><br>이날 2타를 잃은 윤이나는 공동 11위, 고진영은 공동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관련자료 이전 ‘놀면 뭐하니?’ 하하·허경환, 왕실견 변신 [T-데이] 04-04 다음 ‘역대 최강’ 안세영, 품지 못한 유일 대회 ‘아시아선수권’ 정상 오를까···그랜드슬램 ‘마지막 퍼즐’ 채운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