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채종협, ‘찬너계’ 종영 소감…“함께 울고 웃고, 안아주셔서 감사하다” 작성일 04-0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bApBSr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7d72bcf182c684a12fa7703252fc17a3a6b25ff6f80eb7c8881a982981a9ed" dmcf-pid="3YKcUbvm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찬란한 너의 계절에’.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tartoday/20260404163002862gxzh.jpg" data-org-width="492" dmcf-mid="10HPSGNd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tartoday/20260404163002862gx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찬란한 너의 계절에’.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75a507237a355dcc533e2c528e713c0a6a031dee3644bb51bd36e26df140ab" dmcf-pid="0G9kuKTsY1" dmcf-ptype="general">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 권혁, 김태영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0feefdc07cd17a8133917c7bff90136c8dc16e8cd0b365e88caa4c49a6cbf21" dmcf-pid="pH2E79yOG5" dmcf-ptype="general">‘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지난 3일 종영, 서로 다른 계절을 살아온 인물들의 사랑과 치유를 통해 ‘사랑의 사계(四季)’를 완성했다. 그 찬란한 여정을 함께한 8인의 주역들이 종영 아쉬움을 달래는 마지막 인사를 전해왔다.</p> <p contents-hash="3614bd4019e6cf3c0d91b3b9635670cff4c4fe3a9e0cd8b1353e8ab109b1da79" dmcf-pid="UXVDz2WIYZ" dmcf-ptype="general">극 중 ‘송하란’ 역으로 극의 중심을 잡았던 이성경은 뜨거웠던 현장을 먼저 회상했다. 그는 “추운 겨울날, 뜨거운 마음으로 촬영한 작품”이라며 “그 마음에 공감해 준 시청자 덕분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드라마 속 인물들이 어딘가에서 계속 행복하게 살고 있을 거라 믿는다”는 뭉클한 소회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fc990fd18e948ae6430baa6e1f06e6bb59f141f790fc87e1b4cf6d30f1f7a15" dmcf-pid="uZfwqVYC1X" dmcf-ptype="general">선우찬으로 분해 여심을 흔든 채종협은 “서로를 치유하는 이야기에 저 또한 서서히 스며들었다”는 그는 “함께 울고 웃고, 또 안아주셔서 감사하다. 여운이 길게 남을 것 같다”며 끝인사를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d64395d099397d4b00bf02998b4ab0f395b2c3a2e9788bde43277b06118db2" dmcf-pid="754rBfGh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찬란한 너의 계절에’.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tartoday/20260404163004137xnkf.jpg" data-org-width="700" dmcf-mid="tWD0aE4q5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tartoday/20260404163004137xn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찬란한 너의 계절에’.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b9e91b1a84d769354bb634e0a8763465a8a06a737d3d9da424731162373415" dmcf-pid="z18mb4HlHG" dmcf-ptype="general"> 드라마의 깊이를 더한 중견 배우들의 활약도 눈부셨다. 이미숙은 “이 세상 모든 ‘김나나’들에게 그 삶이 얼마나 단단하고 찬란한지 전하고 싶다”며 캐릭터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박민재 역의 강석우 역시 “중년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어 기뻤다. 연기하며 나 자신도 정화된 기분”이라며 작품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e78de7f18dc60c107cc3427678ba0a1239c83c1468b3b6592987b79678c94abb" dmcf-pid="qt6sK8XStY" dmcf-ptype="general">청춘의 에너지를 더했던 신예들의 인사도 이어졌다. 통통 튀는 매력으로 사랑받은 송하영 역의 한지현은 “작품 속 대사들이 제게 마치 어른의 조언처럼 큰 위로가 됐다”고 털어놓으며, “겨울이 지나면 반드시 봄이 오듯 모두의 일상에 따뜻한 순간이 이어지길 응원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d85bd85c8affbcdf77f3ee3e0e20fa7fcb2b77969bfe3d5c81ce6f9074a66b1" dmcf-pid="BvzaF7CEtW" dmcf-ptype="general">송하담 역의 오예주는 “작품을 통해 성장하고 삶의 가치를 다시 생각할 수 있었던 따뜻한 여정”이라고, 연태석 역의 권혁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라고 남겼다. 차유겸 역의 김태영은 “데뷔작인 이 작품이 시청자분들께도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704b42c855f5aa6308e5097cdb8ee5d5d7b5a324785e8240956c739dff07354" dmcf-pid="bTqN3zhDXy"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키스 신수현, 조권과 끈끈한 우정 “연습생 시절에 동경했다” (컬투쇼) 04-04 다음 오상진·김소영 부부, 3일 득남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