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신수현, 조권과 끈끈한 우정 “연습생 시절에 동경했다” (컬투쇼) 작성일 04-0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gE79yOL5"> <p contents-hash="0db264c371fb174773e885ffaa4e56b344782036528ba4f377fef40b22c49d10" dmcf-pid="ZGaDz2WIMZ" dmcf-ptype="general">가수 조권이 레이나, 신수현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4feec63a12410b7ceeb34699003342e563cb23dbb2447f021173ed93a32fb3" dmcf-pid="5XjrBfGh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iMBC/20260404162839651ftsp.jpg" data-org-width="1000" dmcf-mid="HlzVOvnQ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iMBC/20260404162839651ft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8c5d457f6808558fbc59a36ef280767520c19024ff7fe8e1feffa2e6816d61" dmcf-pid="1ZAmb4HldH" dmcf-ptype="general">4일(토)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가수 조권이 출연했다. 조권은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서 가수 레이나, 유키스 메인보컬 신수현과 함께 유쾌한 입담을 나눴다. </p> <p contents-hash="00c3c7582505ad5c94572c9f9f8f371a3ce7a03a3e0b09d7e7f4430a86d319a2" dmcf-pid="t5csK8XSeG" dmcf-ptype="general">이날 조권은 8년 만에 발매한 솔로 디지털 싱글 ‘Like I Do’를 소개했다. ‘Like I Do’는 “타인의 시선에 맞추기보다 내 속도로 묵묵히 걸어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라고 밝힌 조권은 “연습생 때부터 팝을 좋아해서 일렉트로팝 장르의 곡을 내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132961a343b1862ff9c36e4c046c330037373ab4c6dd8fbae6c03c7f8ffe4d5" dmcf-pid="F1kO96ZvMY"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조권은 ‘Like I Do’ 뮤직비디오에 대해 아이브와도 작업한 지누야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독일 베를린에서 촬영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b3cd4c1b1115e9430690f34890a13506685d0a20ce9c6b889164f92832eb3f97" dmcf-pid="3tEI2P5TeW"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한 조권, 레이나, 신수현은 모두 1989년생으로, 2세대 아이돌이라는 공통점을 지녔다. 특히 조권과 레이나는 한국예술고등학교 동창으로, 두 사람은 입을 모아 “정말 친했다”고 전했다. 조권은 “서로 엄청 응원해줬던 기억이 난다”며 “레이나가 애프터스쿨로 데뷔할 당시, 발매되기 전에 노래를 먼저 들려줬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ba57585b5f8e50d0adc9d7cd052de9edbef2cdd2c760576f22c9ad590605af5c" dmcf-pid="0FDCVQ1yMy" dmcf-ptype="general">신수현과 조권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됐다. 두 사람은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사이로, 당시 JYP 남자 연습생들 사이의 끈끈한 우정은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수현은 “권이를 동경했다”며 “직접 만나 친구가 되니 마음이 갔던 것 같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dabea72e873c0a505a5ac5362fbb1cff933080920da240d5bbcfaa0586472123" dmcf-pid="p3whfxtWiT"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효신이 온다…오늘(4일) 7년 만 단독 콘서트 04-04 다음 이성경·채종협, ‘찬너계’ 종영 소감…“함께 울고 웃고, 안아주셔서 감사하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