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이솜 언니, 유연석 앞 망자로 등장…“가족 비극으로 들어가” 작성일 04-0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VTmvnQ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2bc8478b485834c1e6e626db3fd09055e230b52c269c45b7071d55b393792a" dmcf-pid="qqfysTLx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ilgansports/20260404164329409dkrk.jpg" data-org-width="800" dmcf-mid="7JfysTLx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ilgansports/20260404164329409dk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803d57aac3358c835a40580815267740f48614f4f0ee4eed2b8b1baf37a5ab" dmcf-pid="BB4WOyoMIh" dmcf-ptype="general">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의 죽은 언니가 유연석 앞에 나타났다. </div> <p contents-hash="c66991752c1ff83439e3ef12a9ac9892b26f27169d33e7539eb7b21361d6c9dd" dmcf-pid="bb8YIWgROC"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8회에서는 한나현(이솜)의 죽은 언니 한소현(황보름별)의 의뢰를 받게 되는 신이랑(유연석)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283ad9674b06c7179758f1803c7ad50e48507ad8c28082848dbd072f74685931" dmcf-pid="KK6GCYaeDI" dmcf-ptype="general">앞선 7회 방송 말미에서 신이랑은 한소현의 얼굴을 보자마자 그가 한나현의 언니임을 알아챘다. 하지만 그간 신이랑을 찾아온 망자들은 생전 기억을 잃은 채 발이 공중에 떠 있었던 상태로, 생년월일과 이름을 알아내야 비로소 기억을 찾고 땅을 디뎠다.</p> <p contents-hash="d1b93461e4b1c3ddcd0e3cc1f48db47e2daead212704a1deb4c8f1dcc5751203" dmcf-pid="99PHhGNdOO" dmcf-ptype="general">반면 한소현은 처음부터 발바닥이 땅에 온전히 닿아 있었다. 이에 한소현이 자신의 죽음과 과거를 모두 기억하고 있는 것인지, 왜 다른 귀신들과는 다른 특징으로 신이랑을 찾아온 것인지 궁금증을 키웠다.</p> <p contents-hash="19511c8e42ec248e0097af8b7bc6bdc72b51a348a4f916320558eefde4ed9f1f" dmcf-pid="22QXlHjJIs"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선공개된 스틸에서는 신이랑과 한나현의 묘한 기류가 포착됐다. 화려한 불빛이 가득한 놀이공원 앞,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은 전과 확실히 달라진 모양새다. 차가웠던 한나현의 얼굴에는 서린 애틋한 감정이 담겼고, 신이랑은 그런 그를 복잡미묘하게 바라보고 있다. 다만 이들간 눈 맞춤이 두 변호사의 본격 로맨스 신호탄인지, 혹은 언니 한소현이 신이랑의 몸에 빙의된 상태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인지 의문을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b71d990a8b26e78fb21d1b1f515821d9d0febd064a8b3bfc751c43e7839373d3" dmcf-pid="VVxZSXAirm"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8회는 신이랑이 한나현의 가장 아픈 구석인 ‘가족의 비극’ 속으로 깊숙이 들어간다. 발이 땅에 닿은 망자 한소현이 건넬 첫 번째 메시지는 무엇일지, 그리고 서로를 통해 상처를 치유해 가기 시작한 신이랑과 한나현의 관계가 어떤 변곡점을 맞이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5bc2d490fc98949956c6439a08757ce840eb03a367b5462142567fad5dc44d1" dmcf-pid="ffM5vZcnmr"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냥개들2', 시즌2 징크스 따윈 없는 카타르시스[MD리뷰] 04-04 다음 박효신이 온다…오늘(4일) 7년 만 단독 콘서트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