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랄랄, 사옥 건물주설에 울컥 “통으로 월세! 돈 벌려고 출연한 것” 작성일 04-0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Yx5uIkMB"> <p contents-hash="1e56005e366d66c87ca278db59384866d80bdd75848d409721482a48d87a3012" dmcf-pid="7NGM17CEdq" dmcf-ptype="general">크리에이터 랄랄이 'KBS 공채 개그맨' 시험을 진지하게 고민했다고 밝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f0677a4cebabedc03fd675e7001e5405f732181404a9542def8612c0eed6a1" dmcf-pid="zjHRtzhD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iMBC/20260404164103509bykd.jpg" data-org-width="1000" dmcf-mid="ULwzIWgR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iMBC/20260404164103509by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8fab4e9f67e593d8dd1c00258da7460339645328bab7ada912cf04a705e543" dmcf-pid="qAXeFqlwJ7" dmcf-ptype="general">오늘(4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50회는 ‘2026 연예계 가왕전 2부’로,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총출동해 끼와 실력의 대격돌을 벌인다. </p> <p contents-hash="30593e38d70e18e93cfed16f0ea52940025c170bada967644ae821e8e8a475bb" dmcf-pid="BcZd3BSrJu" dmcf-ptype="general">이날 토크대기실에서는 부캐계의 쌍두마차 '58년생 이명화' 랄랄과 '다비 이모' 김신영이 만난 만큼, 불꽃 튀는 부캐 열전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랄랄이 자신을 견제하는 이찬석에게 이명화 모드로 "니가 우승을 할 것 같으냐?"라고 돌직구를 날리자, 다비 이모를 등판시킨 김신영이 "너 몇 년생이야! 나 빠른 45야!"라며 서열 정리를 시도하며 폭소를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ab60dd747f5ccdd1389b2c71a25ccebe4cbc03ca3d62d27591afe5c4b8c5c29a" dmcf-pid="bk5J0bvmJU" dmcf-ptype="general">또한, 랄랄은 자신의 사옥인 '랄랄랜드'를 둘러싼 '건물주 설'에도 이명화 모드로 해명하는데, "통으로 월세야. 돈이 있으면 여기 나왔겠냐고~ 돈 벌려고 여기 나온 거 아니야!"라고 호탕하게 일갈하는 모습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 가운데 오직 송일국만은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이명화 씨도 다비 이모도 모른다. 부캐라는 말 자체가 처음"이라며 문화충격을 호소해 웃음을 더한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50fc926df6218bea1d76ffd77632147cf4fc6cd8b23a97176010939f512e619c" dmcf-pid="KE1ipKTsJp" dmcf-ptype="general">한편, 랄랄의 넘치는 개그력에 리얼 코미디언들이 하나둘 엄지를 치켜든다. 박준형이 "랄랄 씨의 직업이 크리에이터지만 저희 입장에서 보면 코미디언"이라고 운을 떼자, 김신영이 "우린 같은 핏줄이야"라며 뜨거운 혈연(?)을 주장하는 것. </p> <p contents-hash="d7b6c18019a839feb81fb9507567f7326ac95f71c9ee60fefccd6f1474db147f" dmcf-pid="9DtnU9yOd0" dmcf-ptype="general">이에 랄랄은 "사실 뮤지컬 배우를 포기하고 힘들 때 엄마의 추천으로 KBS 공채 개그맨 시험을 진지하게 고민했었다. 시험을 치르려니 공채 시험이 갑자기 없어져 버렸다. 그래서 당시에는 '진짜 안 될 사람은 안 되는구나'하고 좌절했었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꺼내놔 놀라움을 안기기도 한다. </p> <p contents-hash="ed7388d5cc5c048c50d4206f1f69c20dac57404a5b6cd440ff81bd46ebec2477" dmcf-pid="2m0gzfGhR3" dmcf-ptype="general">심규선의 '아라리' 무대에서는 랄랄은 "웃음기 싹 빼고 처음부터 끝까지 노래하는 모습은 어디서도 보신 적 없을 것"이라며, 부캐 '이명화'의 모습을 벗고 진정한 랄랄의 무대를 선보여 명곡판정단과 경쟁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는 전언. 이에 뮤지컬 배우를 꿈꿨던 아티스트 랄랄의 열창이 기분 좋은 충격을 안길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2부'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오늘(4일) 오후 6시 5분 방송. </p> <p contents-hash="1db90da8f574915e5aed82d8c1dcd4bb33101c7eb64d2e8e0da766b08cf0d71c" dmcf-pid="Vspaq4HlMF"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대철, 조미령과의 추억 떠올리며 울컥...중년 로맨스 향방은? ('사처방') 04-04 다음 랄랄 건물주설? “돈 있으면 여기 나왔겠냐” 울컥 (불후)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