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태권도협회, 소년체전 선발전 개최…35명 최종 확정 작성일 04-04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04/0008870106_001_20260404165219628.jpg" alt="" /><em class="img_desc">4일 전주비전대학 나래관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북태권도대표선수 최종선발전'이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서는 5월 열리는 소년체전에 참가할 35명의 선수가 확정됐다.(전북태권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할 전북대표 태권도 선수들이 확정됐다.<br><br>4일 전주비전대학 나래관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북태권도대표선수 최종선발전'이 개최됐다. 대회는 남녀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진행됐다.<br><br>열띤 경쟁 끝에 초등부 16명(남자 8명과 여자 8명)과 중등부 19명(남자 11명, 여자 8명) 등 총 35명의 대표선수가 정해졌다.<br><br>이날 선발된 학생들은 5월 23일부터 3일간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하게 된다. <br><br>태권도 경기는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다.<br><br>고봉수 전북태권도협회 회장은 "선발대회 참가자 모두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줬다"면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선발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홈 최종전 웃은 원주DB, 3연승으로 3위 경쟁 불붙였다 04-04 다음 '뷰인비', 벚꽃길 민폐 촬영 사과…"시민 불편 최소 위해 노력할 것"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