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부부, 3일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작성일 04-0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tfH0mj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f04892b577793deb304d12d733975df8b0a525adc3e4563ac58ace621c93c9" dmcf-pid="G6F4XpsA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JTBC/20260404164802921fhfs.jpg" data-org-width="559" dmcf-mid="WRy7hGNd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JTBC/20260404164802921fhf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e1348b8ac0845b025dfa132e18f16fad5fa4e43baaa4fda416ac0c000122e37" dmcf-pid="HP38ZUOcCC"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div> <p contents-hash="837ff360219ef7e803d056791fb2a1d4648356708b495fbf833c60f969f1fd31" dmcf-pid="XQ065uIkhI" dmcf-ptype="general">4일 티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3일 오후 4시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고 알리면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새 가족을 맞이한 두 사람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1d420bea775b1915e2d367a96d513a89b52ff760d4e7655850fcd0e6697b386" dmcf-pid="ZxpP17CEWO"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에 따르면 현재 김소영과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가족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로써 MBC 아나운서 출신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후 2017년 결혼한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2019년 첫째 딸에 이어 7년 만에 둘째를 얻으면서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p> <p contents-hash="9bb77b4faaffb664a7ce938d6a6f2f78a325c2c83adaac9b10366d623d12d542" dmcf-pid="5MUQtzhDTs" dmcf-ptype="general">오상진은 지난 2005년 MBC에 입사해,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2013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소영은 2012년 MBC에 입사해 2017년 퇴사한 이후 서점 운영과 라이브 커머스 등 사업가로도 영역을 넓히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p> <p contents-hash="9563438300524e428ae1f26355dd97f2e44d76a2041d3de1b31bc7261faa8315" dmcf-pid="1ph3mvnQSm"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다 가진 안세영, '마지막 퍼즐' 아시아선수권 그랜드슬램 도전장 04-04 다음 김지석, '조모상' 후 큰 충격 "건물주? 다 부질없어..세상 달리보여"(내안의보석)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