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사옥 건물주? 통으로 월세 냈다" 울컥 (불후의 명곡) 작성일 04-0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l9q4Hl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ef8a3778092bffd3d72f9a075a03416d1ff0cbf164e8967022e90dee64c316" dmcf-pid="7boHy1Eo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랄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xportsnews/20260404170204288aocn.jpg" data-org-width="1200" dmcf-mid="0bbcaw6b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xportsnews/20260404170204288ao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랄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545a905d8d372f6c0ae267f823900eeaa8f85c030394091130adbead7a9f5c" dmcf-pid="zKgXWtDgX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인기 크리에이터 랄랄이 'KBS 공채 개그맨'과의 엇갈린 운명을 꺼내놓는다.</p> <p contents-hash="551bcd99d9cc7360c74f50f7a68c5eadcaa3296ab0296328036c39cbceb0dfa1" dmcf-pid="q9aZYFwa5Z"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50회는 ‘2026 연예계 가왕전 2부’로,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총출동해 끼와 실력의 대격돌을 벌인다. </p> <p contents-hash="c2bc7bafe672d4f91a1ebddd624dcc54f9d5bb2dff29af4535a837843d015486" dmcf-pid="B2N5G3rNtX" dmcf-ptype="general">특히 2부에는 랄랄,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조혜련이 출격해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고퀄리티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bb3651af7258ed751c963092dc69b4eec64a6030a4c66d87361f95cab2e9963" dmcf-pid="bVj1H0mjZH" dmcf-ptype="general">이날 토크대기실에서는 부캐계의 쌍두마차 '58년생 이명화' 랄랄과 '다비 이모' 김신영이 만난 만큼, 불꽃 튀는 부캐 열전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p> <p contents-hash="7507484d84eac80e7409dd2dadfc705e3b8253218cf51957041e2772f43f5917" dmcf-pid="KfAtXpsA5G" dmcf-ptype="general">특히 랄랄이 자신을 견제하는 이찬석에게 이명화 모드로 "니가 우승을 할 것 같으냐?"라고 돌직구를 날리자, 다비 이모를 등판시킨 김신영이 "너 몇 년생이야! 나 빠른 45야!"라며 서열 정리를 시도하며 폭소를 유발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48891defdfd8df2540463fe3d5299b3f6ac20971c8483f17e67b034eb3e030" dmcf-pid="94cFZUOc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xportsnews/20260404170205883nami.jpg" data-org-width="1200" dmcf-mid="U5RSIWgR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xportsnews/20260404170205883nam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62654d8d37bcc0a9e7218bfcfd7e9801e50729f19267f9fa6fed2eb4d4faa3" dmcf-pid="28k35uIktW" dmcf-ptype="general">또한 랄랄은 자신의 사옥인 '랄랄랜드'를 둘러싼 '건물주 설'에도 이명화 모드로 해명하는데, "통으로 월세야. 돈이 있으면 여기 나왔겠냐고~ 돈 벌려고 여기 나온 거 아니야!"라고 호탕하게 일갈하는 모습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 가운데 오직 송일국만은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이명화 씨도 다비 이모도 모른다. 부캐라는 말 자체가 처음"이라며 문화충격을 호소해 웃음을 더한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518a4f4f7a2658e113ca8a210924b0c9ab4556764c8fb449cd1ed6d52d76816d" dmcf-pid="V6E017CEGy" dmcf-ptype="general">한편, 랄랄의 넘치는 개그력에 리얼 코미디언들이 하나둘 엄지를 치켜든다. 박준형이 "랄랄 씨의 직업이 크리에이터지만 저희 입장에서 보면 코미디언"이라고 운을 떼자, 김신영이 "우린 같은 핏줄이야"라며 뜨거운 혈연(?)을 주장하는 것. </p> <p contents-hash="746560bc7f4683218c3689c595aeff44c5b944a7d1f0ac6383ba1b5420a78540" dmcf-pid="fPDptzhD5T" dmcf-ptype="general">이에 랄랄은 "사실 뮤지컬 배우를 포기하고 힘들 때 엄마의 추천으로 KBS 공채 개그맨 시험을 진지하게 고민했었다. 시험을 치르려니 공채 시험이 갑자기 없어져 버렸다. 그래서 당시에는 '진짜 안 될 사람은 안 되는구나'하고 좌절했었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꺼내놔 놀라움을 안기기도 한다.</p> <p contents-hash="9168f5ebe78b042bd9826bdbb6059fe255c1918b8cdbc3803441bca6d00bdf92" dmcf-pid="4QwUFqlwHv" dmcf-ptype="general">심규선의 '아라리'로 무대에 서는 랄랄은 "웃음기 싹 빼고 처음부터 끝까지 노래하는 모습은 어디서도 보신 적 없을 것"이라며, 부캐 '이명화'의 모습을 벗고 진정한 랄랄의 무대를 선보여 명곡판정단과 경쟁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는 전언. 이에 뮤지컬 배우를 꿈꿨던 아티스트 랄랄의 열창이 기분 좋은 충격을 안길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2부'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d08c68088e378952125508c52a52e89f110141a812c608ff5df14e0308d32f1e" dmcf-pid="8xru3BSrHS"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KBS </p> <p contents-hash="3897c601d0f31ad9340c83af1cab58772d2684a1b85ecc89e7e0c0ee6642a3bf" dmcf-pid="6Mm70bvmXl"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블로, 과거 '타진요' 트라우마 언급…"성공할수록 '가면증후군' 생겨" [RE:뷰] 04-04 다음 쫓겨난 박나래 자리, 김신영이 노린다 [이슈]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