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김경남 반전 매력 작성일 04-04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m70bvm7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703c18f4265adfb091ccccadbb012edb0be1f318026ead3e964c82df69e6d3" dmcf-pid="bDszpKTs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bntnews/20260404170204041mtpb.jpg" data-org-width="680" dmcf-mid="qw3iRgB3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bntnews/20260404170204041mt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df7cef5f4d291f1ce6c8e2c1b979c4fb557bc2f962abde4510ff21acc3b042" dmcf-pid="KwOqU9yOpt" dmcf-ptype="general"> <br>‘신이랑 법률사무소’ 김경남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c68408f081706fd813241762a17929ae5634232f6666b7d32ffa75713b45ca2c" dmcf-pid="9rIBu2WIz1"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7회에서 김경남이 법무법인 태백의 대표 ‘양도경’ 역으로 분했다. 그는 극 중 한나현(이솜 분)과 갈등을 빚으며 다채로운 감정 변주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24ad62b9e779a01e1a4272591d29289680ac99e5496c1b80e906c82c2154a63" dmcf-pid="2mCb7VYCu5" dmcf-ptype="general">도경은 살해당한 천재 과학자 사건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태백에 경제적 손해를 안긴 나현에게 분노했다. 그는 나현이 물의를 일으킨 이전 사건들을 언급하며 “왜 자꾸 안 해도 될 일을 해서 일을 크게 만들어?”라고 추궁했다. </p> <p contents-hash="dd735d4cefbd7e98c9cb4333e6b3b68733448e42c9beb06c6aaa6b2e9c9c9f18" dmcf-pid="VshKzfGhuZ" dmcf-ptype="general">이에 나현이 당당히 대답하자 도경은 더 강하게 응수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나현의 퇴사 선언이 이어지며 갑작스러운 상황을 맞이하게 된 도경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657e697b087140eede11ba211a7218a2e05447e6ebba6c901260035f806ba84f" dmcf-pid="f53iRgB3zX" dmcf-ptype="general">이후 한층 누그러진 도경은 나현을 회유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과하듯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기도 하고 해외 연수를 제안하기도 했으나 통하지 않았다. 연이은 거절에 태도를 바꾼 도경은 구슬리듯 설득도 했다. </p> <p contents-hash="2a9aa9a708c844565342ce5ece9c04a581ebbe3f9a99c00b3bb80814dd39389f" dmcf-pid="410neab00H"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내가 세 번 더 붙잡는다”라며 손가락으로 횟수를 셌지만, 결국 어떤 방법으로도 나현을 잡지 못한 채 떨떠름하게 손가락을 접었다. 카페에 홀로 남아 헛웃음을 지어 보이는 도경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fa83cd50f6b17c5ff1bba887e1a8a08eab72d6afcfc262ff087ec370c43abfa" dmcf-pid="8tpLdNKpp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도경은 태백을 나간 나현의 동태를 살피며 내심 걱정했다. 그는 나현이 위험해 보이는 분양 사기 사건을 맡게 되었단 사실을 알게 되자 겉으로 대수롭지 않은 척하면서도 나현을 감시할 것을 지시했다. </p> <p contents-hash="dcc9e37ddeb5cd2815604f1c25d7dc9fe727aa02b7d87fc40465a21409cfc6a7" dmcf-pid="6FUoJj9UpY" dmcf-ptype="general">이어 추가 보고를 받게 된 도경은 사건의 결말보다 나현의 안위를 물었지만, 다칠 뻔한 나현을 신이랑(유연석 분)이 구했다는 이야기에 불편한 기색과 함께 굳은 표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5e3de7cd745ef6d0abce8c246734e9916608a20855ebe0d06d4c111a6d36a72" dmcf-pid="P3ugiA2u7W"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경남은 냉철하게만 보이던 ‘양도경’이 가진 여러 감정의 폭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 캐릭터에 입체성을 더했다. 또한 그는 극 중 나현과 갈등을 빚는 상황에서 분노와 회유, 걱정으로 변화하는 태도를 다양하게 그려내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a490e61c75bb8da2c8fff757e71d591e27adbbd577c9fc1ced142e1285baa766" dmcf-pid="Q07ancV7zy" dmcf-ptype="general">이에 매번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김경남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이어 나갈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fb81ed592eebcf14698432775597f610ee38d4410669185e9888d8cbcb13427" dmcf-pid="xpzNLkfz0T" dmcf-ptype="general">한편 김경남을 비롯해 유연석, 이솜 등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8회는 오늘(4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yjE017CEuv"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정 위해 낙태" 두 번 이혼 女 코미디언, 눈물로 얼룩진 인생사 ('특종세상') 04-04 다음 타블로, 과거 '타진요' 트라우마 언급…"성공할수록 '가면증후군' 생겨" [RE:뷰]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