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송일국 "아내 법원 밴드부 회장, 민국이 작곡 공부" 작성일 04-0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BhkIRf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6a2ffe3673fd100f910c0670488a432e9d0320ce2118e96883766e01aee635" dmcf-pid="89x5SXAi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JTBC/20260404171103603xhsa.jpg" data-org-width="560" dmcf-mid="f27OjmQ9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JTBC/20260404171103603xhs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9772fe319466c84f8c6a4caa79eae1d26cd6801956dfa34998cefa61b1d2437" dmcf-pid="62M1vZcnCb" dmcf-ptype="general"> 송일국이 뜻밖의 가족 근황을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17f8357dbf24a523adc930123b2874655a76699e9c3da8fe04d2b43fde3e34c9" dmcf-pid="PVRtT5kLvB"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2026 연예계 가왕전 2부로,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총출동해 끼와 실력의 대격돌을 펼친다. 랄랄,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뮤지컬 '헤이그' 송일국·오만석, 이찬석, 조혜련이 출격해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고퀄리티 무대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742f5768b1b04402779510e53c59a69c1e2293c9f4734354fdba08093ad371e1" dmcf-pid="QfeFy1Eohq"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에서 "방송에서 정식으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처음"이라며 전에 없던 긴장감을 드러내는 송일국은 "사실 아내가 법원 밴드부 회장이고, 민국이는 작곡 공부를 준비 중이다"라면서 "민국이한테 '불후'에 나간다고 하니 '네? 아빠가요?'하며 코웃음을 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94323b0bf02950ec6f1a962d7b214c6e7d90dda23689e65e40b3365aba5d45a" dmcf-pid="x4d3WtDgWz" dmcf-ptype="general">삼둥이의 사춘기 근황도 초미의 관심을 받는다. 이찬원이 "지금 사춘기 세게 올 때 아니냐"고 묻자 송일국은 "지금 쎄다. 하루하루 기도하면서 살고 있다"는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한다. </p> <p contents-hash="865283b67c02a99f432a98aa44bcdb6d66592be88f2b1d81b4eb6af6934865f4" dmcf-pid="yhHaMoqFW7" dmcf-ptype="general">또 "엄마가 법원에서 일해도 사춘기가 오냐"는 질문에는 "사춘기 반항이 엄마한텐 안 간다. 다 나한테 와서 힘든 것이다"라고 설움을 토해냈다. 하지만 김준현이 "사춘기 때는 아빠가 방송에서 자기들 이야기하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할 것이라"라고 귀띔하자, 후환이 두려워진 송일국은 대뜸 카메라를 보며 "얘들아, 이해해 줘. 먹고살아야 돼"라고 애원해 스튜디오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da9ed53d4d2bbc7596cf3b7b8fa917d7008078ca6d8d237f1d4f90ca3fc38c6d" dmcf-pid="WlXNRgB3hu" dmcf-ptype="general">그러ㅏㄴ 송일국은 본 무대에서는 토크대기실 속 짠 내 나는 현실 아빠 모습과는 달리 묵직한 아우라로 명곡판정단을 사로잡는다. 조용필의 '꿈'을 선곡해 오만석과 함께 무대에 오른 송일국은 '헤이그 특사 파견 120주년'의 의미를 더해, 뮤지컬의 클라이맥스처럼 가슴 벅찬 감동과 여운의 무대를 꾸민다는 전언. 현실 슈퍼맨과 연예계 가왕의 모습을 오가며 활약할 송일국의 모습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YOWLPiu5WU"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당 됐다…10kg 빠지고 예지몽까지 눈물의 고백 04-04 다음 'JYP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강렬한 포스 실었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