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오늘(4일) 쿠알라룸푸르서 아시아 투어 포문 작성일 04-0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 이어간다<br>견고한 팀워크+풍성한 셋리스트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yyrSiPsA"> <p contents-hash="43a6195d84730caf3d9afca5755423f5f3fcddb22945050c45e0188e60e8314c" dmcf-pid="FPWWmvnQr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걸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두 번째 월드 투어의 여정을 다시 이어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1b911ed88cb619bc55facf4ff5374de30283c632317db3c5eaedc0f47d5df9" dmcf-pid="3QYYsTLx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Edaily/20260404175604436ctsv.jpg" data-org-width="670" dmcf-mid="1MHHIWgR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Edaily/20260404175604436cts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cecd1502f170451fade798c5511ddd79ef0de8df7d2612acff88fb8714ad7a1" dmcf-pid="0xGGOyoMDa" dmcf-ptype="general"> 아이브는 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AXIATA ARENA)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 </div> <p contents-hash="dcf75fdfa0b3237254d4babec0e84901b6f2053685443aa7df8484ad054d5e09" dmcf-pid="pMHHIWgRDg" dmcf-ptype="general">‘쇼 왓 아이 엠’은 한층 확장된 음악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통해 ‘아이브 신드롬’의 현재를 보여주는 의미를 갖는다. 첫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로 19개국 42만 관객과 호흡했던 아이브는 더욱 단단해진 음악적 역량과 축적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팀의 선명한 색깔은 물론 멤버 개개인의 매력까지 극대화한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332937ce6a2a01e7fe97d5a206e0c110820c6709df1eccb66c34905086b6e28" dmcf-pid="URXXCYaeso" dmcf-ptype="general">앞서 아이브는 지난해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쇼 왓 아이 엠’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당시 공연에서 아이브는 더욱 견고해진 팀워크와 탄탄한 셋리스트, 멤버 전원의 솔로 무대까지 더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연 규모를 입증, ‘공연형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p> <p contents-hash="b4407c6f7eab4b505d761d65a537b20a1ed23e7b9e519205984b27fb58f048ac" dmcf-pid="ueZZhGNdEL" dmcf-ptype="general">아이브는 4일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등으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특히 일본에서는 교세라 돔 오사카 무대에 올라 도쿄돔에 이은 두 번째 돔 공연장 입성을 앞두고 있다. 이어 9월에는 홍콩과 타이페이를 찾는다. 서울 공연에서 보여준 완성도 높은 무대에 더해 지난 2월 발매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가 녹아든 풍성한 전개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e536d93336b84bd6fb727c3c23b219ba9add5775315a6e96b0fb573e98084397" dmcf-pid="7ittvZcnwn" dmcf-ptype="general">최근 아이브는 ‘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뱅뱅(BANG BANG)’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 팀 통산 여섯 번째 PAK를 기록했다. 또한, ‘뱅뱅’은 5주 이상 국내 음원 차트 정상을 지키며 멜론과 지니뮤직 3월 월간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5f7dc2dca0f00482edc66b916d5a0a7490d6c738199ae73476b76719ef5a5d2" dmcf-pid="znFFT5kLIi" dmcf-ptype="general">이처럼 국내외를 아우르며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는 아이브가 이번 월드 투어를 통해 어떤 새로운 무대와 기록을 써 내려갈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qL33y1EoEJ"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기 순자, 전성시대 도래?…20기 영식-27기 영철 대시에 '심쿵' [나솔사계] 04-04 다음 아이브 장원영,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 핑크빛 ‘인간꽃’ 등극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