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개의 시선’ 런닝 열풍 속 숨은 함정 작성일 04-0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KAeab00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28f4be909d93271721d9fc35dbdc97bf16c97fbd3c9d7b94bbb90ad7b32393" dmcf-pid="5I9cdNKp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건강예능 '세 개의 시선'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bntnews/20260404175526709zymr.jpg" data-org-width="600" dmcf-mid="XQhB17CE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bntnews/20260404175526709zy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건강예능 '세 개의 시선'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5baad9db0ac3444a5efecea28d1b560b9ae4f7ee8521df391eb6a790983c7a" dmcf-pid="1C2kJj9U7U" dmcf-ptype="general"> <br>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몸속 균형의 의미와 우리가 놓치고 있는 생활 속 신호들을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낸다. </div> <p contents-hash="73ce6341fca9cbaa3277e75313bb1e87fb1a07e1723519e0923db1aa14e7dafe" dmcf-pid="thVEiA2uFp" dmcf-ptype="general">오는 5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도슨트 이창용, 과학커뮤니케이터 임소정, 신경외과 전문의 최율이 함께 예술과 삶을 관통하는 '균형'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건강을 새롭게 바라본다.</p> <p contents-hash="e81ee13216dcc5d459b25d24dc756fb5503d5baccf94ae1d8a0010d4eb6315fa" dmcf-pid="FPlbtzhDU0" dmcf-ptype="general">균형의 중요성은 예술에서도 강조돼 왔다. 색과 형태의 균형을 평생 탐구했던 화가 폴 세잔과 강렬한 색채로 조화를 추구했던 앙리 마티스 역시 삶의 말년에 건강 문제를 겪으며 활동이 제한됐다. </p> <p contents-hash="da6e8058186939f3d26b801ef6807076e31de1cf85dd8c3bb2c25e5b424f2c13" dmcf-pid="3QSKFqlwu3" dmcf-ptype="general">화면 속 완벽한 균형을 추구했던 거장들조차 몸속 균형이 흔들리자 일상과 창작에 큰 변화를 맞이한 것이다.</p> <p contents-hash="75ef7868943f6eaafa0ccc539ff4154de0d6d7c6592d947d30a839caff17bc16" dmcf-pid="0xv93BSr3F"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러닝 인구 천만 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달리기 열풍이 거세다. 건강을 위해 시작한 조깅이 일상이 된 지금, 많은 이들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달리기를 꿈꾼다. 하지만 달리기 열풍의 중심에 있던 한 인물의 이야기는 전혀 다른 질문을 던진다. </p> <p contents-hash="6a0b2c41f5c3d00d4c1fe155e03b09b9d83ce749579e9261325f1b740029ab4c" dmcf-pid="pMT20bvm0t" dmcf-ptype="general">미국 전역에 조깅 문화를 확산시킨 인물, 짐 픽스다. 그는 '달리기는 건강'이라는 상징과도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그는 조깅 중 갑작스럽게 쓰러졌고, 이 사건은 미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다. 건강을 위해 달렸던 그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짚어본다.</p> <p contents-hash="9c15f51bb9087dae93481db06cf2c8d4e219ea855e15fc1423af5a54364c14c7" dmcf-pid="URyVpKTsU1" dmcf-ptype="general">또한 '세 개의 시선'은 이 사건을 통해 우리가 놓치고 있는 또 다른 위험 요소를 조명한다. 겉으로 드러나는 운동량이 아닌, 몸속에서 서서히 무너지고 있던 균형의 문제다. </p> <p contents-hash="72929e9f3ff08b994362d1bc34a7dc7291440536c9cb0d1e49cdb7af38e7ff6d" dmcf-pid="ueWfU9yO05" dmcf-ptype="general">특히 혈관은 심장과 뇌를 하나로 연결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작은 변화도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뇌 혈류가 단 1분만 멈춰도 수백만 개의 신경세포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하며 몸속 균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p> <p contents-hash="3315fa99400cb3db32707de25fd590cf2244c61e7d395fb3544b24efbe2557c4" dmcf-pid="7dY4u2WI7Z"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선택하는 식습관이 이 균형을 어떻게 흔들 수 있는지 다양한 시선에서 접근한다. </p> <p contents-hash="eef4ffa7651755374d76a9c9c00792985bb0ec55cf53db58c0561eeba96b868f" dmcf-pid="zJG87VYCFX" dmcf-ptype="general">특히 '건강식'으로 인식돼 온 식물성 기름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배우 김석훈 역시 예상치 못한 반전에 충격을 받았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1d4dca9c38a20722fd8b94114f833d690dfe057ff081591365b19100507a788" dmcf-pid="qiH6zfGhUH" dmcf-ptype="general">몸속 균형이 무너지면 어떤 변화가 시작되는지, 그리고 이를 되돌리기 위해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하나의 사건에서 출발해 건강을 바라보는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SBS '세 개의 시선' 39회는 4월 5일 일요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br> <br>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경민 "사는 게 힘들어"…1인 시위 딸에 진땀 04-04 다음 17기 순자, 전성시대 도래?…20기 영식-27기 영철 대시에 '심쿵' [나솔사계]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