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사는 게 힘들어"…1인 시위 딸에 진땀 작성일 04-0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U1SXAi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115cc450d880b3f5f72816247800dd85ee6807a7169c1729e7b71595ad9700" dmcf-pid="uPgdVMFY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가수 홍경민이 학원 등원을 거부하는 딸과의 갈등 상황을 공유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is/20260404175456974ebvg.jpg" data-org-width="719" dmcf-mid="pLjn8dpX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is/20260404175456974eb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가수 홍경민이 학원 등원을 거부하는 딸과의 갈등 상황을 공유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da9f6f5199eedc4f964541d74db6d9ac160d01f8157679adb931ac3f2d5211" dmcf-pid="7QaJfR3GNi"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홍경민이 학원 등원을 거부하는 딸과의 갈등 상황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50db44a3ced07115307429fccf59e45ce760f77d769ec4e294eb6ee37b0bbf9b" dmcf-pid="zxNi4e0HAJ" dmcf-ptype="general">홍경민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둘째가 학원 앞에서 안 간다고 1인 시위 중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288e3468dfff57c1c22977a4561d7604d2fa6c0c75c78589b8d73cac85e6edb" dmcf-pid="qMjn8dpXAd" dmcf-ptype="general">사진 속 홍경민은 지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옆에 있는 그의 둘째 딸은 고개를 숙인 채 등원을 거부하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0a60c1d183ae6b05d0242a370d22c41b8dffd507fd61701191303e7c8132fb39" dmcf-pid="BRAL6JUZge" dmcf-ptype="general">홍경민은 "설명, 설득, 공갈, 협박, 회유, 타협, 부탁, 매수 어떤 것도 통하지 않는다"며 등원을 유도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으나 실패했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ab905e888681af6538d62620255799bef9cf1ef532abb778ce935ddc618a865" dmcf-pid="becoPiu5kR" dmcf-ptype="general">그는 "와이프는 '어떻게든' 보내라는데 다시 한번 말하지만 설명, 설득, 공갈, 협박, 회유, 타협, 부탁, 매수 어떤 것도 통하지 않는다"며 해결책이 없음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e69e9d70b2f828a24fc9b66e5d0b1ea96076d1922ff69c27ebb6c4bf97571d4" dmcf-pid="KdkgQn71NM" dmcf-ptype="general">이어 주변의 반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홍경민은 "지나가던 어느 엄마가 '어머 아이가 너무 예뻐요~' 이러고 지나간다"며 "그 엄마가 상황을 알았다면 그런 말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이 아이는 현재 한개도 예쁘지 않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9a13e6f46ff32a13e928371abc870d83164f249b012e1013263baf1ed97753d" dmcf-pid="9JEaxLztkx" dmcf-ptype="general">그는 마지막으로 "딸이라 어쩔 수 없이 함께 있는 거다"라며 "가끔 사는 게 힘들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facb0748978af906910d3c18b5064cfddf498608c166e513bd29e8d869afb26b" dmcf-pid="2iDNMoqFaQ" dmcf-ptype="general">홍경민은 2014년 해금 연주가 김유나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VnwjRgB3aP"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벚꽃길 막고 민폐 촬영.. '뷰인비' 측 "불편드려 죄송" 고개 숙였다 04-04 다음 ‘세개의 시선’ 런닝 열풍 속 숨은 함정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