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원래 성격은 기죽고 눈치 봐...일 할 때의 내가 따로 있어" [RE:뷰] 작성일 04-0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CxxLzta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dbe4051ec4f2a4195258e4951ccff505d47e29d061430bd722c3e5aaa1b81f" dmcf-pid="0zi00bvm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180257712sgwv.jpg" data-org-width="1000" dmcf-mid="FZ4WWtDgk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report/20260404180257712sgw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f0c98b1c06cbd0f26e5cb1c2ce0a94f18be9aa6fb97d3730907c6da2022a2b" dmcf-pid="pqnppKTsjv"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유재석이 원래 눈치 보는 성격이라며 일을 할 때는 또 다른 자신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1c53990c6e59181f76be5163ada24572b2fa7b6857da311f12f286c685a14e8" dmcf-pid="UBLUU9yOAS" dmcf-ptype="general">4일 온라인 채널 ‘뜬뜬’에선 ‘운명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아이유는 17살 소녀시절부터 기가 죽거나 상처받지 않았다고 떠올렸다. 이에 변우석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며 “저는 거의 항상 기죽어 있었다. 저는 저 나름대로 20살 때부터 일을 시작했으니까 주변 친구들에 비하면 일을 일찍 시작했다. 근데 생각이 확고하다기보다는 분위기에 제가 맞춰지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c86cdf7926a2553db5da64735422d072296c92f44bd29c17da8f8c36607e025" dmcf-pid="ubouu2WIgl"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사실 누구나 보통 어릴 때는 주변의 영향을 받기 쉬운데 아이유가 비범하긴 하다. 그런 친구들이 많지 않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62f5bcdd6001a4818863ddc3de411804494734c51d5782c038bbd4475ee65ce" dmcf-pid="7Kg77VYCAh"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저는 굉장히 기가 많이 죽는 스타일이다. 원래 성격은 기도 좀 많이 죽고 눈치도 많이 보고 우석이처럼 주변의 영향 좀 많이 받고 약간 그런 스타일이었는데 저도 업계에 발을 디딘 지 오래됐고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제 원래 본체와는 좀 다른, 일을 할 때의 내가 있긴 있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c65b12b906a3f51617c3c990eb2c21929bea46c4ed46f23fc39f63b8d22248a" dmcf-pid="z9azzfGhcC" dmcf-ptype="general">“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것 같았다”라는 반응에 유재석은 “아니다. 무지하게 흔들리는데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서 내가 그런다고 해서 일의 결과가 바뀌지는 않는다고 생각했고 할 수 있는 것에 집중을 해서 일을 좀 하다 보니 ‘아 이렇게 사는 게 맞는구나’ ‘이게 맞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타고난 성격은 기도 좀 많이 죽고 눈치 많이 보고 좀 그런 스타일”이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9e54dce7520f72c34a04bacc1ca6fcd26cae0e9ceac5a805eaab68e7f6eac77" dmcf-pid="q2Nqq4HlkI"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아이유·스태프 위해 준비했다" 깜짝 선물…아이유도 선물 한 가득 04-04 다음 "재희와 제니"..제니, 이정재와 깜짝 투샷에 母 환호할 듯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