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 메이커’ 지코, ‘쇼미더머니12’ 우승 견인…“모두 만족하도록 최선 다했다” 작성일 04-0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코 “치열하게 달려온 쉽지 않은 시간…모든 분께 감사드린다”<br>‘쇼미더머니’서 2회 우승·준우승 1회…프로듀싱한 음원 차트 순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MjIWgR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bc32b04b8fbbc6eb72e03452ee48371950f8aa5e1c66343763de0b833f2282" dmcf-pid="19RACYae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net ‘쇼미더머니12’ 방송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kukinews/20260404180928192afxf.jpg" data-org-width="800" dmcf-mid="ZXXz6JUZ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kukinews/20260404180928192af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net ‘쇼미더머니12’ 방송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9adf5738d428ee8fee739d1147e53b147075cb352dba95855d29980d84ecf5" dmcf-pid="t2echGNdTT" dmcf-ptype="general"> <span><br>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쇼미더머니12’에서 최종 우승자를 배출하며 ‘히트 메이커’다운 역량을 보여줬다.</span> </div> <p contents-hash="2e4b95940842fb259b07b18c1c61c1614c9823ac1a435e347ce274f7f0e584bd" dmcf-pid="FVdklHjJTv" dmcf-ptype="general">지코는 지난 2일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크러쉬와 함께 프로듀서로 출연해 김하온의 프로듀싱을 맡았고 마지막 방송에서 그에게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이로써 시즌 4, 6에서 참가자의 준우승과 우승을 달성한 데 이어 또 한 번 값진 기록을 남기게 됐다.</p> <p contents-hash="254f4283f56045041f41861c65a6d5afa21fb50cebe72246b696080872655596" dmcf-pid="3fJESXAilS" dmcf-ptype="general">지코는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치열하게 달려온 쉽지 않은 시간이었다. 힙합을 사랑하는 분들, 대중분들 모두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면서 “지코·크러쉬 팀과 함께한 참가자분들은 물론 ‘쇼미더머니12’의 모든 참가자분들, 프로듀서분들께 감사하다. 끝까지 방송을 아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는 진심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964421b8a9bdab3cc9a7975e35052f8a5081fe036aa824f257da29f760cd709" dmcf-pid="04iDvZcnTl" dmcf-ptype="general">우승자 김하온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걸 극복하게 해준 지코, 크러쉬에게 모든 영광을 돌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지코는 “저희가 나눈 소통과 교감이 좋은 에너지로 이어져 여러분께 전달된 것 같아 기쁘다. 저희가 펼친 도화지에 김하온이 그림과 시를 곁들여 멋진 메시지를 남긴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93245f9da1a564391d6a78a73d2496808be30c11f6cb78575c4886ff86d84d8" dmcf-pid="p78LwlJ6Wh" dmcf-ptype="general">지코는 예선부터 날카롭고 섬세한 ‘족집게 심사’로 주목받았다. 매 무대 진심으로 몰입하며 참가자를 독려했다. 또한 진정성 있는 조언으로 팀원들의 멋진 무대를 이끌었다. 이 같은 노력은 차트 호성적으로 이어졌다. 지코, 크러쉬가 프로듀싱한 ‘TICK TOCK (Feat. ZICO) (Prod. by ZICO, Crush)’은 지난달 6일 음원 공개 후 멜론 일간 차트와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에서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p> <p contents-hash="b6a4098aec78e4e1bec9ce36fd2d99b80a269e22b8a7a71dbcc07c442829d301" dmcf-pid="Uz6orSiPTC" dmcf-ptype="general">지코의 아티스트 면모 또한 빛났다. 크러쉬와 함께 꾸민 특별 공연에서 2020년 발표한 ‘No you can’t‘(노 유 캔트)와 지난 1월 공개한 ‘Yin and Yang’(인 앤 양)으로 폭발적인 래핑과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또한 ‘BERMUDA TRIANGLE (Feat. Crush, DEAN)’(버뮤다 트라이앵글)과 ‘쇼미더머니6’ 사이퍼 곡 ‘FANXY CHILD (Feat. FANXY CHILD)’ 무대를 펼쳐 빼어난 팀워크를 보여줬다. 이에 관객과 프로듀서들의 극찬을 받고 참가자 투표 1위에 오르며 명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e531211647ba858127b653ae8a7897395dc34a7440b4dc31cece0d28c92cbb9" dmcf-pid="uqPgmvnQlI" dmcf-ptype="general">한편 지코는 오는 5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일본 가수 리라스(Lilas) 내한 콘서트 ‘Lilas LIVE TOUR 2026 ‘Laugh in Seoul’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지코는 지난해 12월 리라스와 함께 싱글 ‘DUET’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다. <br>이영재 기자 youngjae@kuki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앞발 괴사돼 뼈까지 드러나..."세 발의 떠돌이 개 메리를 구해주세요"('동물농장') 04-04 다음 '왕사남' 51일 만에 왕좌서 내려왔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