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제33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성황리 개최 작성일 04-04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년만에 회장배 대회로 열려 - 전국 청소년 유망주 선의의 경쟁</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04/0000150684_001_20260404190107479.jpg" alt="" /><em class="img_desc">제33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사진=STN영남본부</em></span></div><br><br>[STN뉴스] 정희준 기자 |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4월 4일 대구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제33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개최하였다.<br>이날 대회는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산악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로, 회장배로는 3년 만에 다시 열리는 대회인만큼 그동안 대회를 기다려온 청소년 선수들과 지도자들의 기량을 겨룰수 있는 기회가 되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망주들이 한자리에서 저마다의 실력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br><br>전국 청소년 유망주들이 총출동한 이번 대회는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로 입상자는 대학 진학시 특기생이나 장학생 혜택을 기대할 수 있으며, 차세대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br><b>리드·스피드 남여 초ㆍ중ㆍ고 전 종목에서 기량 선보여</b><br>이날 대회 경기는 리드와 스피드 두 종목으로 남ㆍ여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고, 리드는 초등 저학년·고학년, 중등부, 고등부로 세분화해 운영되며, 스피드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뉘어 200여명의 선수와 지도자 그리고 선수 가족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하였다.<br><br><strong>스포츠클라이밍 저변 확대와 건강한 스포츠 생활 기대</strong><br>대회를 주관한 대구광역시산악연맹 채영경 회장은 '중앙회와 지역 연맹이 함께 청소년 체육 활성화를 위해 3년만에 개최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리드 남녀부문ㆍ스피드 남녀부문에 참가하는 선수 모두에게 선의의 경쟁과 공정한 대회 운영을 선보임으로서 스포츠클라이밍 저변 확대와 건강한 스포츠 생활을 전파하고, 나아가 국가를 대표하는 우수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날 대회의 의의를 전하고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기대한다는 뜻을 전하였다. <br><br><strong>남여</strong> <strong>6개부문</strong> <strong>18명의</strong> <strong>수상자를</strong> <strong>배출</strong><strong>남여</strong><br><br>이날 대회에서는 리드 남자고등부 금메달 최정빈(물금고등학교), 리드 여자고등부 금메달 정연주(문화여자고등학교)를 비롯하여, 리드 남녀 초저학년, 고학년부, 중증부 그리고 스피드 남여 중등부, 고등부 각 부문에서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등 모두 6개부문 18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였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희준 기자 dsgroup777@naver.com<br><br> 관련자료 이전 '4년만 복귀' 이휘재, 故전유성 향한 그리움 "사랑할 수밖에" (불후) 04-04 다음 양상국, BTS 광화문 공연보다 주목받았다 "8시 공연 시작되니 뚝 떨어져"('놀면 뭐하니')[순간포착]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