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故전유성, 사망 5일전 '곧 죽어' 연락와"…김신영 '오열' (불후)[종합] 작성일 04-0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oY0bvm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ce49ef654fe4ed1dadab79993ff6f8dfd7f50e0e4a22651d8a8d9d5256822d" dmcf-pid="WfgGpKTs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xportsnews/20260404185856480pstg.jpg" data-org-width="1200" dmcf-mid="PXiVeab0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xportsnews/20260404185856480ps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61081100cf330143c2bdd92f7cd2da24ac61a594c0c0991ce6b2510e1b3662" dmcf-pid="Y4aHU9yOY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조혜련이 고(故) 전유성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21844667c793b205e4bafa0c6d14aba66a12650f459473a88f10cb6c56313db" dmcf-pid="G8NXu2WIZp"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2부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30732c4c2dfed56961e736291da68f8a0b61350a65b39784a5e4d092ab8bb846" dmcf-pid="HKiTtzhDt0"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이날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선곡, 경연에 참여했다. 그는 이 곡의 의미에 대해 "고인이 되신 사랑하는 전유성 오빠 추모곡"이라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ddbce4010ef0a84a9bafe9b6c368b4cabbadd440d759f6b46547f2c0591f24b0" dmcf-pid="X9nyFqlwt3" dmcf-ptype="general">그는 "돌아가시기 5일 전에 전화가 왔다. '어 나 곧 죽어'라고 하면서 그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 내가 너무 바쁘다는 이유로 오빠가 얼마나 힘들고 나를 기다리는지를 모르고 있었구나"라며 고 전유성과의 마지막 통화를 떠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0b79afe1f459b80fba52af14f6b33fc661cae53a6c1324acb948fd8248982a" dmcf-pid="Z2LW3BSr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xportsnews/20260404185857768safa.jpg" data-org-width="1008" dmcf-mid="QaWwvZcn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xportsnews/20260404185857768saf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e277d5eb0c1496bb9b3f3b0a79a0fab238495bcde208b541e57790c7b03b98" dmcf-pid="5VoY0bvm5t" dmcf-ptype="general">이어 "돌아가시기 4일 전에 제가 오빠를 뵈러갔을 때 오빠가 그랬다. '저희에게 웃음이라는 걸 만들어줘서 고마웠다'고 했더니 '너희가 있어서 고마웠지. 내가 떠나도 열심히 웃겨라'라고 하더라"면서 "오늘 마침 희극인 선후배가 다 모인 자리라 '불후의 명곡'에서 추모곡을 불러드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a1b9e2d326c3f37efd7a202a4e595d2b7b967102ffaa44be9db1997aa6d8900" dmcf-pid="1fgGpKTst1" dmcf-ptype="general">김신영 역시 고 전유성과 각별한 사이였다. 고 전유성의 '제자'이자 개그계 후배였기 때문. 그는 "항상 말씀하시길 '신영아, 재밌게 살아야 해. 즐겁게 살아야 해' 이랬다. '교수님 나 한물 간 것 같아요'ㄹ고 했더니 '한물 가고 두물 가면 보물이 될 거야. 한물 간 거에 대해 생각하지 마'라고 했다"며 기억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6d884ef8c6a00886a565f4cd82a6f22811b4cf756d39f7ee320693cd3470e4c8" dmcf-pid="t4aHU9yO15" dmcf-ptype="general">무대를 앞둔 조혜련은 고 전유성에 대해 "남자친구 같은 분이었다. 내가 살면서 힘든 과정 속에 언제나 내가 외롭거나 힘들 때마다 이야기를 나눴던 오빠"라고 말해 먹먹함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245215562ff3bd5cd3cb81ce83841fc79fd58bfd54a51e4b9875de6de7cf57" dmcf-pid="F8NXu2WI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xportsnews/20260404185859038zgat.jpg" data-org-width="1008" dmcf-mid="xdmUVMFY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xportsnews/20260404185859038zga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07a8f7e6da6eca60d3693602696ef2e44b7291023172ed61a0c6607bd33236" dmcf-pid="36jZ7VYCGX" dmcf-ptype="general">이어 조혜련은 '내 하나 사람은 가고'를 열창해 먹먹함을 안겼다. 무대를 보던 김신영 역시 눈물을 쏟을 정도. </p> <p contents-hash="f09fe22ef4b428e50c0df058170de5d7220c032764366da885cdd1b7992ba0d8" dmcf-pid="0PA5zfGhHH"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곡 말미 내레이션으로 "유성 오빠, 거기 계신 곳은 어떠세요? 오빠가 너무 그립네요. 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담긴 웃음, 이제는 그 목소리를 들을 수 없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살아있습니다. 보고 싶어요. 신영이도 오빠 정말 보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나중에 천국에서 만나면 '마이 프레셔스, 골룸' 해드릴게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00feffeaff6b81cbb554a90769ffcf1c60cef639fbdb3cb80ad4f69c0d3e6cf" dmcf-pid="pQc1q4HlXG" dmcf-ptype="general">한편 고 전유성은 지난해 세상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cca726ead4b3f9599465b86c89af26208e053bdd1acc471ed1cb49ebbf22fe00" dmcf-pid="UxktB8XSZY" dmcf-ptype="general">사진 = KBS2 방송화면</p> <p contents-hash="487ab6144f217edfb416913a8dfbc14e07e26e3abcef984403777059d382bbe9" dmcf-pid="uMEFb6ZvtW"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논란→귀국→복귀’ 이휘재 “이렇게 웃어 본 게…밤샘 녹화도 할 수 있어” 의지 활활(불후) 04-04 다음 박봄, 보정 덜어내고 찾은 ‘진짜 모습’…팬들도 환호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