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 가족 죽음 겪고 심경 변화 “건물주 꿈 부질없어”(내 안의 보석) 작성일 04-0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wFfR3G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6c32c25f1477b6b8747e65fa280a17e39c457aaa9d059f343d5551d7b7b744" dmcf-pid="3Vr34e0H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내 안의 보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193928873ephz.jpg" data-org-width="650" dmcf-mid="5i4EWtDg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193928873ep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내 안의 보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d927ace670993afe210e91cbcae82cea19bb0a78713445d3004728a7c1a7f" dmcf-pid="0fm08dpX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내 안의 보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193929086jtbj.jpg" data-org-width="650" dmcf-mid="1YVcT5kL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193929086jt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내 안의 보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3deee43ff610cb84b637bdc21be79e06e99f68c04ebcc64f8384096a41578d" dmcf-pid="p4sp6JUZ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내 안의 보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193929301fshs.jpg" data-org-width="650" dmcf-mid="tnLTU9yO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193929301fs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내 안의 보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U8OUPiu5e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63749ffe068885453a268706ef5e87648f4db175c016ade52238171b17e66003" dmcf-pid="u6IuQn71LP"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석이 조모상 이후 심경의 변화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99abbb6fd586767e3bd0507c7e2f60f1b538f9c364e16991687c8400168c32d" dmcf-pid="7PC7xLztn6" dmcf-ptype="general">4월 4일 ‘김지석 내 안의 보석’ 채널에는 ‘소민이와 낮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33bf3acda595209aa34e50a3f956b5d33617d1ec53e5f9870d917b94db37179" dmcf-pid="zQhzMoqFJ8"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지석은 오랜 지인이 전소민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삼형제 중 둘째라는 김지석은 “든든하다. 난 그 어떤 재산보다도 부모님이 주신 가장 큰 선물 같다”라면서도 “막냇동생이 여자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늘 지금도 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9d20d36c14e7fbc13a55fbb6e1f7936454b266252015fe62f18b510cefe0d44" dmcf-pid="qxlqRgB3R4" dmcf-ptype="general">전소민이 김지석의 막냇동생에 관심을 보이자 김지석은 “내 동생 내년에 결혼한다. 그리고 나보다 10살 어린다”라고 선을 그었다. 전소민이 “일찍 결혼하시네”라고 반응하자, 김지석은 “일찍이 뭐야. 30대 중반인데”라고 말했다. 전소민은 “오빠 그렇게 나이가 많아? 마흔여섯이야? 언제 이렇게 나이를 많이 먹었어?”라고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4f9ad279f4d427ca881714d6aa7bd164e539752ba6bd8bb33c7c0092c53d242" dmcf-pid="BMSBeab0Lf" dmcf-ptype="general">다양한 대화를 나누던 중 전소민은 “내가 꿈을 버렸다. 어떻게 보면 부정적으로 들리지만 사람이 꿈을 놓아주어야 하는 때가 온대. 그런 때인 것 같다. 물론 내가 지금 내 꿈과 가까워진 건 맞다. 비겁한 면으로는 꿈을 완벽하게 이상향에 맞게 이룰 수 없어서 포기한다는 것도 있다. 그런데 그걸 놓으면 ‘뭐가 되지 않아도 된다’는 마음이 얼마나 자유로운 줄 아나”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093433b17c24bb851341f28d4c54e9d493b7b50f1ce184dab83ff3f52b9a806" dmcf-pid="bRvbdNKpiV" dmcf-ptype="general">이어 “그 전에 나를 믿어야 ‘내가 그래도 허투루 살지 않았으니까 뭘 해도 나는 어느 방향으로 가든 열심히 하겠다. 그걸 믿고 그냥 가던 길을 가자. 하지만 정확한 무언가를 정해놓지 말자’고 생각했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c0538a00b023078cdcba87cd2ce785e023aec4768f3f090c83b991dc737c1b2" dmcf-pid="KeTKJj9UR2" dmcf-ptype="general">김지석도 “100세 시대라고 쳤을 때 ‘그럼 다음 장은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다 막연하더라”라며 “얼마 전에 우리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상주가 돼본 게 처음이다. 직계가족의 죽음을 처음 맞이해본 거다. 그걸 겪고 나니까 세상이 좀 다르게 보인다. 삼일장을 치르면서 사람들 오고 가고 할머니가 어떻게 기억되시는가, 우리는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가, 할머니는 가시면서도 남은 가족과 사람들에게 이런 걸 또 선물해 주고 가시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dfa5adc0b32c6aa7f4a853641f69395db25acbb260c914cbe18fd3e850bb761" dmcf-pid="9tJl3BSrL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예전에는 ‘내가 건물 사서 세 받으면서 살고 싶고’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내가 생각했던 꿈이라는 게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어떻게 기억되느냐,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추억하고 생각을 해주는지, 나는 어떤 모습으로 세상에 남는지가 제일 크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생각의 변화를 겪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2FiS0bvmd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V3nvpKTsd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고정 되자마자 개 분장에 '현타'…유재석 "혈통 없는 개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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