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 복귀' 이휘재, MC석 앉아 웃었다.."여기가 어울려" (불후)[종합] 작성일 04-0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PUb6Zv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1c7b479e78f30c36f0c32c77e75d1d1464c00b27e95daa8879aec12dc2734d" dmcf-pid="U8QuKP5T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195345923jfja.png" data-org-width="650" dmcf-mid="3r0SG3rN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195345923jfj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819b0c5a12d4022b6b030eaef8fa75ee14ce377a67872650629369e3e67382" dmcf-pid="u6x79Q1yez"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4년만에 예능에 복귀한 이휘재가 입담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4932f72e0896bf1a65eeacc0c0c1662d4e4b3eb950e9d7f8665e215f1af2baa" dmcf-pid="7PMz2xtWd7"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2부’의 이야기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50384506f822aecde37d606fe4b37accb53e36159c351bbf99d0a70367c3c4a0" dmcf-pid="zQRqVMFYeu" dmcf-ptype="general">이번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은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총출동해 앞서 1부에서는 홍석천, 박준형, 문세윤, 이휘재, 김신영&천단비 등 5팀이 등판해 명곡판정단을 들썩이게 한 압도적 재능 퍼레이드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2f5b683e4029563532a8fc2686aa2e2bbf38b445c731cff62cfc9568a6af5b9" dmcf-pid="qxeBfR3GeU" dmcf-ptype="general">그 열기를 뒤이을 다음 주자로 랄랄,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조혜련이 출격해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고퀄리티 무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06b960d1573c33751b284f95a8c5bedff48f5d473c3c99bd400618661f9bce2f" dmcf-pid="BMdb4e0HLp" dmcf-ptype="general">특히 앞서 1부에서 4년만 예능 복귀로 주목을 받았던 이휘재의 입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35397a41d5dcde8c7e06c8901d705ad0320c83d8cc088cae813c2676e70559b" dmcf-pid="bRJK8dpXR0" dmcf-ptype="general">이날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과 맞붙게 된 조혜련은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를 선곡, "전유성 오빠의 추모곡이다. 제가 정말 유성이 오빠를 많이 좋아했다"라며 선곡 이유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aca1ec42f0487ef6c802980631697c341f12c913e6f247b5cf762c79a8a271" dmcf-pid="K13lYFwa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195347204jlpw.jpg" data-org-width="530" dmcf-mid="07QuKP5T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195347204jl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e9965c275d98df2061d4f435741aeebb39daa002b4fb55c7cc53beab1af243" dmcf-pid="9t0SG3rNnF" dmcf-ptype="general">고 전유성은 폐기흉 증세가 악화돼 지난해 9월 25일 전북대병원에서 향년 76세로 별세했던 바. 조혜련은 "(고인이) 돌아가시기 5일 전에 전화가 오신 거다. ‘나 곧 죽어’라고 하면서. 그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다. 내가 바쁘다는 이유로 오빠가 날 얼마나 기다리는지, 힘든지를 모르고 있었구나"라며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c3f7feaf07cb39ade9f2149886a0f1463da0d648193332f5e796cbe5ccaaa10" dmcf-pid="2FpvH0mjRt" dmcf-ptype="general">이후 열창을 하던 조혜련은 노래 말미, “유성 오빠, 거기 계신 곳은 어떠세요? 오빠가 너무 그립네요. 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담긴 웃음, 이제는 그 목소리를 들을 순 없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살아있다. 보고 싶다. 신영이도 오빠 정말 보고 싶어 한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나중에 찬국에서 만나면 ‘마이 프레셔스, 골룸’ 해드릴게요”라며 진심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ac44a65fa05436640b65cccc73840e3ceddb42febe370cd75dcb7282c73edf2b" dmcf-pid="V3UTXpsAL1" dmcf-ptype="general">무대를 지켜보던 김신영 역시 눈물을 흘린 가운데, 이휘재는 “항상 말씀하시는 거 보면, 앞서가셨다. 앞서가시는 것 같았다. 후배들 편하게 해주시고. 재미있게 해주시고. 편하게 해주시고. 전 후배들이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미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e85c0ce979f4b6285a19a8aa61c924e744b3f9dbb68047796348dcb49d6bbc6" dmcf-pid="f0uyZUOci5" dmcf-ptype="general">또한 개그맨들의 화려한 입담이 시작되자, MC 김준현은 이휘재를 향해 "오랜만에 물어뜯는 분위기 아닌가"라고 묻자, 이휘재는 "안 그래도 작가 팀들이 녹화가 길어요, 오래 걸린다고 해서, ‘사실 내일모레까지 해도.’ 이렇게 웃어본 게 너무 오랜만이다. 너무 행복하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5442d9c09558949c304180f55dc3ca8113272a1dd4b11701939ca550790a172" dmcf-pid="4p7W5uIkdZ" dmcf-ptype="general">더불어 과열된 분위기 속, MC석에 앉는 이휘재가 토크를 정리하기도 했다. 박수 두 번으로 출연자들의 주의를 집중시킨 가운데, 홍석천에게 자연스럽게 "어떻게 보셨어요?"라며 소감을 묻기도. 이에 김준현은 "이 형은 여기가 어울린다"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e931991f98da00508ad7675217e8bf601dcee733f1302ef6ef59d61be68a458e" dmcf-pid="8UzY17CELX"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eb4b6467866aeb1f7b3d598f61819ca03bff5cb29fb076633171c8157a1bfd7c" dmcf-pid="6uqGtzhDLH"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뷔, 박서준→최우식과 단체옷 입고 챌린지 "우가 2.0" 04-04 다음 주우재, '김해 왕세자' 양상국 살림살이 다 결제? 유재석의 배신과 착각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