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길 막고 민폐 촬영, 문상민X김민주 드라마 ‘뷰인비’ 측 “시민 불편 사과” 작성일 04-0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MJulJ6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7845567a556c0f8f46806a9162dc5485c86e5dca4df7368f76462724dd86d2" dmcf-pid="VwRi7SiP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205440104gmjv.jpg" data-org-width="658" dmcf-mid="9zyHA4Hl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newsen/20260404205440104gm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frenzvnQd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af6ee951851b4b2360e56ba590b83807bef69b9597eab922af4134b0128cb2bd" dmcf-pid="4mdLqTLxnE" dmcf-ptype="general">‘뷰티 인 더 비스트’ 측이 민폐 촬영에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3c73b88e8e6e7b90ad43a476d26689b5dcadeda5ac8347ca334779c8a9dfd195" dmcf-pid="8sJoByoMRk" dmcf-ptype="general">넷프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 제작사 스튜디오 329 측은 4월 4일 “촬영팀은 4월 1일과 2일 양일간 부산 개금동 벚꽃길에서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라며 “해당 촬영은 부산진구청 및 부산진경찰서를 비롯한 관련 부서에 공문 전달, 협조 요청 하에 진행되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d579a839c24293a127e64b34faee203bb98ad940d11e185e8289cdd91b3f6b6" dmcf-pid="6OigbWgRnc" dmcf-ptype="general">이어 “절차에 따라 경찰 인력을 포함한 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현장 통제에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 다만, 많은 분들께서 벚꽃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신 시기에 촬영이 진행되면서 불편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라며 “앞으로는 촬영 진행 시 주변 환경과 시민 이용에 미치는 영향을 더욱 세심히 고려하여,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b3695fd58dc8ed66ace3e1949efd3676eed46a4d74b869b1379ccb148727ca83" dmcf-pid="PInaKYaeRA" dmcf-ptype="general">최근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벚꽃 명소로 알려진 개금분화벚꽃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드라마 촬영으로 주요 벚꽃길이 통제돼 불편을 겪었다는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들은 통제에 대한 사전 안내가 부족했으며, 촬영 준비 단계부터 촬영 장비 등 때문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이동에 불편을 겪었다는 불만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7e1be7274901f86ca69dceaa8430f55e53bc8e02dcda6684fd7ca8b84341d143" dmcf-pid="QwRi7SiPej" dmcf-ptype="general">한편 ‘뷰티 인더 비스트’는 늑대로 변하는 비밀을 갖고 있는 민수(김민주 분)가 대학 선배 해준(문상민 분), 늑대 소년 도하(로몬 분)와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판타지 로맨스다.</p> <p contents-hash="a6dce6cf6c07fa877ef6f252782bbfe5de73ae8bd09ad5ea35766c5a32410dff" dmcf-pid="xrenzvnQn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ybG5EP5Tn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 법인과 연관 의혹 04-04 다음 변우석, '놀뭐' 본인 등판→사칭범 정준하 잡는다…"저를 사칭 한다던데" 저격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