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 법인과 연관 의혹 작성일 04-0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P9pCe4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414ffadcf1146f42f0f82ea74b134463e5434b3cf055e7d4ecf58467c278b0" dmcf-pid="8MQ2Uhd8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형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daily/20260404205204450axlc.jpg" data-org-width="620" dmcf-mid="f7U5vgB3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tvdaily/20260404205204450ax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형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ff13ae59f84a1e7687d986b36770a64440e70493b0eadd3654abd162a6b3ee" dmcf-pid="6RxVulJ6E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8억 원대 공사대금 미지급 논란에 무관하다는 입장을 냈으나 실제로는 분쟁 건물에서 운영 중인 법인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p> <p contents-hash="90ef4dc9f3e138493e98ca732f58a6c28bd6bc691d0c588a84e86fe427d6cd6a" dmcf-pid="PeMf7SiPw8" dmcf-ptype="general">4일 스포츠경향은 부동산 개발 법인 엠블라버드와 공연 운영 법인 서울팝페라하우스의 임원진이 사실상 동일인들로 구성돼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f6b0afd07ec10e356eecfa64dfa6b15a90b46f44d73d542138aff47a8229e02e" dmcf-pid="QdR4zvnQD4"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임형주는 2025년 6월 서울팝페라하우스의 대표이사로 취임해 현재까지 재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해당 법인의 주소가 분쟁 중인 건물 안에 있고, 홈페이지에도 임형주 씨가 대표로 명시돼 있어 그가 실제 운영을 도맡고 있을 가능성 역시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75a93689e54032949d1310540256dfdf24b92a7132135460bd78b8e9f269d252" dmcf-pid="xJe8qTLxwf" dmcf-ptype="general">기존에 건물을 소유하며 채무를 지고 있는 법인 엠블라버드와 실제 수익을 창출하는 운영 법인 서울팝페라하우스는 인적 구성이 사실상 같은 것으로 파악됐다. 엠블라버드의 대표였던 조 모 씨가 임형주에게 서울팝페라하우스의 대표직을 넘긴 뒤 사내이사로 남았으며, 임형주의 동생이 감사를 맡고 있는 구조다.</p> <p contents-hash="0b1438401f87ec976054ec94a7ac1f37a4bd3187aa27cbfb9e7ea73b23859dc2" dmcf-pid="y0FGCiu5rV" dmcf-ptype="general">법조계에서는 이를 법인격 남용으로 보고 실질적 경제 동일체로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임형주 측이 내세운 ‘152억 원 건물 매각을 통한 변제’ 방안 역시, 이미 건물 명의가 신탁회사로 넘어가 있고 선순위 채권액이 높아 하도급 업체들에게 돌아갈 몫은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봤다.</p> <p contents-hash="bfaafb8b00d9fd5bde276bfadafe7f6ad564844b6751eab9c26320a60791ca42" dmcf-pid="Wp3Hhn71O2" dmcf-ptype="general">앞서 임형주와 그의 여동생 임형인 씨가 사내이사로 있는 엠블라버드가 하도급 업체들에게 서울팝페라하우스 공사대금의 일부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p> <p contents-hash="25bd1e01465c717db98a73d34f126f225db6c5b87860fe484be1812b466c4664" dmcf-pid="YU0XlLztw9"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임형주의 소속사 디지엔콤은 공식 입장을 통해 "하도급 업체의 주장은 유명인 이미지 흠집 내기를 위한 악의적인 언론플레이"라고 반박했다. 임형주 측은 "이중결제를 감수하고서라도 매각을 통해 변제하려는 선의를 왜곡하고 있다"며 명예훼손 등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7d56ad3e5efbc6251c66853a276f8481b5b99ef5feace401990805683b00147" dmcf-pid="GupZSoqFm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85539ef5ba6ff72118535c081bf9322a91f21ef23ff03c6c453eb1768af5cc9b" dmcf-pid="H7U5vgB3Eb"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임형주</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Xzu1Tab0O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04-04 다음 벚꽃길 막고 민폐 촬영, 문상민X김민주 드라마 ‘뷰인비’ 측 “시민 불편 사과”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