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가 돼”..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힙합곡 발매 의혹 [Oh!쎈 이슈] 작성일 04-0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79qIJUZ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9bfe117e53b02a0004e2ac84890e90acc915b26fd81457d16ce2e91d2f7467" dmcf-pid="2z2BCiu5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210146196bimc.png" data-org-width="530" dmcf-mid="Kw1Hg9yO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poctan/20260404210146196bim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9c9105756666fd3f36339bd0af6c705bf1ec6a6baacfbffa7220178be38bb2" dmcf-pid="VqVbhn71Lo"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자 중 한 명이 사건 이후 힙합곡을 발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공분이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0e86688321020910c9a75d5830e68641952d988615062c8582e40b10b26b91d" dmcf-pid="fyZYLbvmML"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상해치사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20대 남성들의 신상과 함께, 이들 중 한 명이 사건 이후 음원을 발매했다는 주장이 퍼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fcabd35f39918fac274a859f47655135f323ea965f1ff4ddd00d5330e6aa00a" dmcf-pid="4W5GoKTsLn" dmcf-ptype="general">특히 해당 곡에는 “순수했던 나는 없어졌어 벌써”, “양아치 같은 놈이 돼” 등의 가사가 담긴 것으로 알려지며 반성 없는 태도 아니냐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6530d6cbd2d3f5bf60abc689326158959204b90d7514d0559e77e956122bdf5" dmcf-pid="8Y1Hg9yOMi" dmcf-ptype="general">다만, 온라인상에 확산 중인 가해자의 신상 정보 및 음원 발매 여부 등은 수사기관을 통해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는 상태다.</p> <p contents-hash="8233f17337a81ef156a4f7d52155a7ef6d392ca87d67a591bcba5a2bc2955aef" dmcf-pid="6GtXa2WIdJ" dmcf-ptype="general">앞서 해당 사건은 지난해 10월 20일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에서 발생했다. 당시 김 감독은 아들과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을 찾았다가 시비 끝에 폭행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폐쇄회로(CC)TV에는 가해자들이 김 감독을 구석으로 몰아넣고 폭행하는 장면이 담겼으며, 뒤에서 목을 조르는 이른바 ‘백초크’까지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e28b715c4ee2dc2cdcb6985d85b8454bf039fbcd9048eb98748c95daedb4e02" dmcf-pid="PHFZNVYCJd" dmcf-ptype="general">이후 김 감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고 약 보름 뒤 뇌사 판정을 받았고,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생명을 살린 뒤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2f3ffedcd141f0b4d9cf59855a0234a23d203bb3e3ba2e868462d93828f23936" dmcf-pid="QX35jfGhLe" dmcf-ptype="general">경찰은 가해자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이를 기각했다. 이후 해당 사건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748b6d1e745f3e9f2d611b5e9c5038f426eaa5aa38a08f577bb0ac616639db5e" dmcf-pid="xZ01A4HlnR"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09d7d4c98d8c2ea63fefb565d43a7286f959bcf53e8810f2eec2f56ec6b3dd26" dmcf-pid="yiNLUhd8MM" dmcf-ptype="general">[사진] 김창민 감독</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견미리 딸' 이유비, 어딘가 모르게 달라진 얼굴…2년 만에 복귀 앞두고 관리된 미모 자랑 04-04 다음 유세윤-장동민 폭로전 발발? “그때 여자친구들과 갔었지” (독박투어4)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