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작성일 04-0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oBtmQ9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e48bbd1aac868b4fddef638000c209c87a50fcf27d7dea47aa21635a356298" dmcf-pid="KEZkiqlw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Chosun/20260404211727610sypi.jpg" data-org-width="647" dmcf-mid="zf8ZlLzt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Chosun/20260404211727610syp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9f9f918fa8bb1d07a5dcd79cc3886c5f8dfea153fab27bd5c1fa6f1e355eba" dmcf-pid="9D5EnBSrh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정준하가 "유재석에게 잘 보이고 싶어 초상화를 그렸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971c909fa18ff9dc9f4ff5e5f8b2447ec2c65f4a7b33f696bcc11aba5d73b86" dmcf-pid="2w1DLbvmv3"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나는 놀면뭐하니 고정을 노렸다?' 하와수를 거짓말탐지기에 앉혀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8e6277d421dbb9135989b873b0f37e369a56e97e3cbceb96332496a409ff9673" dmcf-pid="VrtwoKTshF" dmcf-ptype="general">영상 속 박명수와 정준하는 촬영장으로 이동, 제작진은 "'입만열면' 채널과 콜라보 촬영한다. 거짓말탐지기에 앉아서 질문받고 대답하는 거다"라면서 촬영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8edfba6d26d93740d12ba6331016a9c03089048ae46037cee6f8f8a049807ba" dmcf-pid="fmFrg9yOlt" dmcf-ptype="general">이때 갑자기 밸런스 게임을 시작, 박명수는 '난 유재석보다 정준하가 더 좋다'라는 질문에 "당연히 준하가 좋다"라고 답해 정준하를 웃게 했다. 그러나 박명수는 '프로그램 같이 할 사람 정준하 VS 유재석'에는 '유재석'을 꼽은 뒤 "재석이랑 할 거다. 넌 프로그램 못 하지 않냐. 너랑 누가 하냐"라면서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b0e2e2397dd103a5b6b6a43d7ed0451f534a1ac8dad3ec586b1a704c6399ead6" dmcf-pid="4s3ma2WIS1" dmcf-ptype="general">이어 박명수는 "너 재석이 초상화 그리지 않았나. 나도 그려 달라"고 했지만, 정준하는 "초상나면 해주겠다"라며 장난을 쳤다. 이에 박명수는 "초상화 그려서 '놀면 뭐하니' 하는 거 아니냐"라면서 정준하의 '놀면 뭐하니' 고정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자 정준하는 "무슨 계속 반 고정이냐"라며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c4f1d890ad39001673e3a41086de51b60d1abd9a3d2fbdf690e65bb8c2807b" dmcf-pid="8O0sNVYC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Chosun/20260404211727895jnpk.jpg" data-org-width="1200" dmcf-mid="q6OR2HjJ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Chosun/20260404211727895jnp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5932ec6b8597460ea5263516509d37a278745848fa13364e591b296a1b6960" dmcf-pid="6huCc8XSvZ" dmcf-ptype="general"> 잠시 후 트루만쇼 촬영 장소에 도착, 본격 촬영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d91a540e3ff560b8f5cdec0a167174d1458f120029ff69fb2d225ff7811b326a" dmcf-pid="Pl7hk6ZvvX"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정준하가 먼저 '놀면 뭐하니' 투입됐을 때 배 아파서 잠을 설쳤다"라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이는 '거짓말'이었다. 당황한 박명수는 "신경은 쓰였는데 배는 안 아팠다"라며 "내가 먼저 돼야 하는데 정준하가 먼저 됐다는 게 기분이 좀 좋지는 않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9bc5c2da988ac6958c233e765715805d02305a14f3a2575ac752249b8f1e0ed" dmcf-pid="QSzlEP5TW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명수는 "정준하는 재석이 초상화를 그렸다. 나는 그리지 않았기 때문에 괜찮다"고 하자, 정준하는 "아까 초상화 그려달라고 했으면서"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2176d5b40a7a126c1aab55225bb022f0af8462de7ca98468b077d30b567b370" dmcf-pid="xvqSDQ1yCG" dmcf-ptype="general">이어 정준하는 "'놀면 뭐하니' 고정을 노리고 재석을 그렸다"는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했고 '진실'이었다. 이에 정준하는 "이미 잘렸는데 뭘 다시 고정이냐"고 하자, 박명수는 "재석이 말고 '놀면 뭐하니'에 나오는 가족들을 전부 다 그릴 수도 있지 않냐. 재석이하테 잘 보이고 싶었냐"라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 </p> <p contents-hash="735fcb9190751bec56f4f8c63226e170215e28fc7319406b70a5d22aa21c3343" dmcf-pid="yPD6qTLxhY" dmcf-ptype="general">이에 정준하는 '아니다'라고 답했지만, '거짓말'이었다. 당황한 정준하는 "재석이한테 잘 보이고 싶은 마음 왜 없냐"라면서 3초 만에 속마음을 실토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d0571f42c2b2d4ece25a9b1108d33190b16c5e6fc224cb305628291b3114d2f" dmcf-pid="WQwPByoMTW"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물주’ 하정우-임수정-김준한, 아슬아슬한 삼자대면 04-04 다음 신유빈, 세계 3위 중국 천싱퉁에 설욕…한국 여자 선수 첫 월드컵 4강행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