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 돼"..폭행 가해자, 故김창민 사망 후 힙합곡 발매 의혹 '공분'[이슈S] 작성일 04-0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lj6tDg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e92142f3bae52c0aaeba88d3d44d600458a117ce3ea5635bae880332fc63e7" dmcf-pid="yK8pSoqF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故김창민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tvnews/20260404211239747wldj.png" data-org-width="530" dmcf-mid="QF7YEP5T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tvnews/20260404211239747wld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故김창민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52f20f9857019f7eea31f6651da3cd77c58b23807c5ed9869f8751b0328ff2" dmcf-pid="W96UvgB3D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김창민 감독을 폭행한 가해자 중 한 명이 사건 이후 힙합곡을 발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공분을 사고 있다. </p> <p contents-hash="837e89ed37d702eea658d404bad05dd697507375acaf239df6e2790120ddb339" dmcf-pid="Y2PuTab0IE"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상해치사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20대 남성들의 신상과, 이들 중 한 명이 사건 이후 음원을 발매했다는 주장이 번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f7c631648f2a931910042aa673f7a12666082696ed1d5934c603444f2ea81dbf" dmcf-pid="GaEeqTLxmk" dmcf-ptype="general">해당 곡에는 "순수했던 나는 없어졌어 벌써", "양아치 같은 놈이 돼" 등의 가사가 담겨, 반성 없는 태도를 보인다는 비판이 줄을 잇고 있다. </p> <p contents-hash="093a683c3509b0f591b74beac23151434348fa243416b989ea539961f1757cde" dmcf-pid="HNDdByoMEc" dmcf-ptype="general">하지만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가해자의 신상 정보와 음원 발매 여부 등은 수사기관을 통해 정확하게 밝혀지거나 확인된 바 없는 내용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8835a41a7cd59a34ce8bf1d63e2410092e5fe16bd120b2c42f2aa5f0e32f48b6" dmcf-pid="XjwJbWgRmA"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0월 20일 김 감독은 아들과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을 찾았다가, 시비 끝에 폭행을 당했다. 이후 김 감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고 약 보름 뒤 뇌사판정을 받고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생명을 살린 뒤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ZAriKYaer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무 작군, 귀엽다” 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득남…딸 이어 새가족 맞이했다 04-04 다음 변우석, 이 악물고 등장했다…"나를 사칭한다고?"('놀뭐')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