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권한나 12골 앞세워 핸드볼 H리그 PS 진출 확정 작성일 04-04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4/AKR20260404051800007_01_i_P4_20260404212912054.jpg" alt="" /><em class="img_desc">리그 1천500호 골을 넣은 부산시설공단 권한나(오른쪽에서 두 번째)<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부산시설공단이 핸드볼 H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br><br> 부산시설공단은 4일 강원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삼척시청과 경기에서 34-30으로 이겼다.<br><br> 승점 23을 기록한 부산시설공단은 3위를 유지하며 4위까지 주는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br><br> 남은 2경기에서 다 이기고, 2위 삼척시청(승점 27)이 2패로 시즌을 마치면 승점이 같아지고, 이 경우 상대 전적에서 앞서는 부산시설공단이 2위까지 오를 수 있다.<br><br> 8개 팀이 경쟁하는 여자부는 3위와 4위의 준플레이오프 승자가 2위와 플레이오프를 벌여 1위 팀과 챔피언결정전을 치를 팀을 정한다.<br><br> 여자부 정규리그 1위는 개막 19연승 중인 SK 슈가글라이더즈로 이미 확정됐다.<br><br> 부산시설공단은 권한나가 혼자 12골, 4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주도했다. 권한나는 개인 통산 1천500골을 역대 1호로 달성했다.<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4일 전적</strong> ▲ 남자부<br><br> 인천도시공사(20승 3패) 30(17-16 13-11)27 하남시청(11승 1무 11패)<br><br> ▲ 여자부<br><br> 부산시설공단(10승 3무 6패) 34(17-13 17-17)30 삼척시청(13승 1무 5패)<br><br> SK(19승) 24(12-10 12-8)18 경남개발공사(7승 4무 8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숙취 의혹" 김희철, 노메이크업 이유 "게스트 모두 男···화장했다 지워"('아는 형님')[순간포착] 04-04 다음 [오피셜] '11-0' 월드컵 4강 진출! 신유빈, 中 만리장성 3대장 쓰러뜨렸다…세계 3위 천싱퉁에 승리 → 韓 여자탁구 첫 준결승행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