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화’ 하정우, 정수정 건물까지 노린다…재개발 향해 돌진 (건물주) 작성일 04-0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WZlLztL6"> <p contents-hash="e8d40b36c1ed60d9d306ce11a53b03dff0e32a90f389dfc88b345eca267571d8" dmcf-pid="KFY5SoqFL8" dmcf-ptype="general">하정우의 욕망이 브레이크가 고장난 듯 더욱 거침없이 뻗어 나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172d85ea0036e659933ef21fe1dd7120e5cf4b9f3f76d8c8217b877ce27b90" dmcf-pid="9PK47SiP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iMBC/20260404212004556kkzf.jpg" data-org-width="1024" dmcf-mid="Bc6R2HjJ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iMBC/20260404212004556kk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f2aa2007fa5d82958290ee47d46b85707037397d83601b7e870d75d14f7cba" dmcf-pid="2Q98zvnQnf" dmcf-ptype="general">4월 4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 7회에서는 눈 앞에 있는 재개발 대박의 꿈을 잡기 위해 욕망의 질주를 하는 기수종(하정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6b203c6961d54b7acadef09a0d09a8da8d1dbc164eebe99d3469cabc3d383769" dmcf-pid="Vx26qTLxJV" dmcf-ptype="general">앞서 남보좌관(박성일 분)은 세정로 재개발 사업의 지분을 나눠주겠다면서 기수종의 욕망을 파고들었다. 기수종은 납치를 해서 얻은 검은 돈으로 세윤빌딩을 빚 없이 온전히 자신의 건물로 만들었고, 200억 원을 손에 쥘 수 있다는 기쁨에 얼떨떨한 기분을 느꼈다. </p> <p contents-hash="f57ee4be70857bbad222ed5df8d66856cf7e42cca6868967d4a425b5c1c90bc8" dmcf-pid="fMVPByoMe2" dmcf-ptype="general">잡히지 않을 것 같았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은 기수종의 욕망을 잠식해갔다. 기수종은 김노인(남명렬 분)의 한마음빌딩을 가져오면 100억 원을 더 얹어준다는 말에, 또 한 번 범죄에 눈을 감고 한마음빌딩을 인수했다. 딸을 생각하라며, 멈출 줄 아는 것도 용기라는 김노인의 조언은 기수종에게 제동 장치가 되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668c89874695ff511075cfb27370d86941e1c6ab6f0fe797cfcd0f0fb9858bdb" dmcf-pid="4RfQbWgRe9" dmcf-ptype="general">7회에서는 기수종의 욕망이 브레이크가 고장난 듯 더욱 거침없이 뻗어 나간다. 기수종은 전양자(김금순 분)가 죽은 뒤 평북관을 상속받은 전이경(정수정 분)을 찾아가 재개발 이야기를 하며, 평북관 인수를 시도한다. </p> <p contents-hash="4a9622d8e640cb28b366c28a4d03a9e7c28277d5f2ec15ad1aa3f4334f7db388" dmcf-pid="8e4xKYaeeK" dmcf-ptype="general">하지만 전이경은 납치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기수종을 당혹스럽게 만든다. 남편 민활성(김준한 분)을 의심하고 있던 전이경이 무엇을 알아낸 것인지, 또 기수종은 어떤 선택으로 이 상황을 모면할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욕망으로 흑화되어가는 기수종에게서 그조차 몰랐던 깜짝 놀랄 모습이 튀어나오며, 뜻밖의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acfbba496205442c1d8c9688095eca02ca69f4621b50dda46a3a71b38fe2773" dmcf-pid="6d8M9GNdJb"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이현 거짓말 들통났다…김형묵, 김승수 대신 칼에 찔려 '위기' ('사랑 처방') [종합] 04-04 다음 '불후' 이휘재, 4년 만 복귀 후 MC석까지…"여기가 어울려" [TV캡처]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