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 188cm 메기남 등장에 소개팅 초토화.."이런 걸 원했다" (살림남)[종합] 작성일 04-0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YgQ3rN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ec57e2068af4c753d87ddf3eab3277791034d7e59b2ef5e65d3f82422d9e12" dmcf-pid="z7HNMpsA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Chosun/20260404220428407nvez.jpg" data-org-width="1200" dmcf-mid="pg1kJzhD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Chosun/20260404220428407nve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4bfa372c929ef2eff16870756845e5678c95b702e467e9b7789291c4cadda6" dmcf-pid="qEJpYA2uW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메기남' 타크야의 등장에 단체소개팅이 초토화됐다. </p> <p contents-hash="1ced27391b79f5759b027f7caf3e396865677cbfdac3d9f4bb51be440a642388" dmcf-pid="BDiUGcV7yG"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안성훈, 추혁진, 요요미, 홍지윤과 함께하는 설렘 가득한 단체 소개팅 2탄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ce7600efcc9eba318c312de77de566cda4a36960271b67b0450249b38d49264d" dmcf-pid="bwnuHkfzhY" dmcf-ptype="general">3대 3 소개팅을 뒤흔든 메기남이 등장했다. 바로 모델 겸 배우인 188cm 역대 최장신 '살림남' 타쿠야였다. </p> <p contents-hash="ad8f6b603048dd942bb7f553c6deccf5ed038bc328da6fe459e05d639d93b748" dmcf-pid="KrL7XE4qCW" dmcf-ptype="general">타쿠야는 "인기요? 없진 않을 거 같아요"라며 자신만만하게 찾아왔다. </p> <p contents-hash="61e6a242bc0298624363612db0ffd5180cbff9e760f3b6d943a8fd7d9885b57b" dmcf-pid="9mozZD8BTy" dmcf-ptype="general">박효정은 "대박 키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메기남'의 출연에 모든 여자 출연진이 기대했던 상황. 타쿠야는 오자마자 노래와 춤을 추며 여자들에게 어필했다. </p> <p contents-hash="cbd61c99968b67c7db9d02a416343d04fa1ced07da5e88980f2f58c5fcb718f8" dmcf-pid="2sgq5w6bvT" dmcf-ptype="general">박효정은 "이런 걸 원했다고요"라며 설레어 했지만 남자들은 "음악 꺼!" "경찰 불러!" "여기 이런데 아니에요!"라고 질투했다. 은지원 역시 "타코야키 그만해라"라고 외쳤다. </p> <p contents-hash="66029429a27a9fd98660777d45e8e93e58819b2c7a0a80a83a2ed66e363e53dd" dmcf-pid="VOaB1rPKTv" dmcf-ptype="general">은지원과 률은 모두 "별로다" "확 깬다"라고 야유했지만 이요원은 "남자가 잘생기고 키 크면 뭘해도 여자들은 웃는다"라 했다. </p> <p contents-hash="3e110fb440ee3d983b3efee6dd602ff883acd998d6447996ca1605f67f89a2db" dmcf-pid="fINbtmQ9SS" dmcf-ptype="general">은지원은 "왜 그렇게 키 큰 남자를 좋아하냐"라 궁금해 했고, 이요원은 "(여자들은 남자에게) 기대고 싶고 보호받고 싶지 않냐"라 답했다. </p> <p contents-hash="95d2fb744c926353fe24393792112b4cd2a1feb9595566d761ce83ab253114fc" dmcf-pid="4CjKFsx2Cl"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키가 너무 크면 뽀뽀하기 힘들지 않냐"라고 뾰루퉁했지만 이요원은 "그럼 앉아서 해"라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7923fefa7aa8191636904db06550c7b5de135687543112f90c70062792a6d5b" dmcf-pid="80yL6tDgvh" dmcf-ptype="general">요리하던 박효정은 "근데 오빠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 타쿠야님까지 와서 오빠가 설 자리가 없다"라 걱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3acfabe5eb292b7f73cd311366f392492778ac10fb98e9d8ce4e1b011f9639" dmcf-pid="6pWoPFwa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Chosun/20260404220428691mbed.jpg" data-org-width="1200" dmcf-mid="UcCR9GNd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poChosun/20260404220428691mbe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37b59f8cf0330cca73e79bb1e03a0c892e5588fd7d17c45697529fdd2cf165" dmcf-pid="PUYgQ3rNWI" dmcf-ptype="general"> "요요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라는 추혁진의 질문에 박서진은 "형까지 왜그러시냐. 메기 한 마리 처리하기도 힘든데"라고 한탄했다. </p> <p contents-hash="491c823bbcd9b02e1750a04da1cc4f0357831351d7c91e0d764872769ec6f0e0" dmcf-pid="QuGax0mjyO" dmcf-ptype="general">다들 서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챙기는 가운데 박서진은 자신이 만든 계란말이만 쳐다보고 있었다. '모태솔로' 태도의 정석에 모두 웃음을 터트렸다. </p> <p contents-hash="04d6a937f6a360f1fccd07e90ea45c72aa2f2a5ddbe7a55854fae0f862348fed" dmcf-pid="x7HNMpsAhs"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계란말이를 덜어주는 타쿠야에 "이렇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고마워 했고 박서진은 "저때 메기 진짜 싫었다"라고 분통을 터트렸다. </p> <p contents-hash="8098bf66651859d92bb6b47bfe2738fc8998598b9ed69ade6f15f28b28aab229" dmcf-pid="ykd0Wj9Uvm" dmcf-ptype="general">'박서진의 장점'에 동생 박효정은 "고치긴 했지만 반반하게 생겼잖아요?"라며 "이렇게 좀 띨띨해보여도 은근히 다정다감하다. 겉으로는 싫다싫다 해도 다 해준다"라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f70e2a049fb1d1b7eca8a276a54d826d2a44d3a153f3d94b1cb7056a1d784e7a" dmcf-pid="WEJpYA2uSr" dmcf-ptype="general">상대방의 속마음을 알아볼 기회, '공통질문' 타임에 모두 흩어져 질문을 작성했다. </p> <p contents-hash="c1f5c7ac7e8683635f47fb535df0c169d89364f4f313c4f4450022627843f99c" dmcf-pid="YDiUGcV7Ww" dmcf-ptype="general">숨겨진 마음을 알아볼 진실게임의 첫 번째 질문은 추혁진을 향한 박효정의 질문이었다. </p> <p contents-hash="833fca0502781295126792f1174b7fc197942c565ff4501f6ed9c4ca077ce794" dmcf-pid="GASJfZcnlD"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옛말에 얌전한 돼지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고"라며 동생의 거침없는 질문에 배신감을 느꼈다. 이어 "잘되는 걸 응원해주고 싶은데 한편으로는 고춧가루를 뿌리고싶기도 하다"라며 친오빠 모먼트로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d6dc9c72b7ee6b014ab1c84855a52aa1704844185c3b6553a091f4e3a0260f0" dmcf-pid="Hcvi45kLTE" dmcf-ptype="general">'커플이 되면 사적으로도 만날 가능성이 몇 퍼센트냐'라는 질문에 타쿠야는 "커플이 된다면 만날 가능성이야 매우 높지 않을까요?"라 솔직하게 답했다. </p> <p contents-hash="9f373ff9ff1f3be5c86a861e409a054d3c19420571ec4e78995cf2b7e534aa48" dmcf-pid="XkTn81Eovk" dmcf-ptype="general">마지막 커플 선택의 시간, 추혁진은 박효정을 선택했고 타쿠야는 홍지윤, 안성훈과 박서진은 요요미를 택했다. 모두가 커플이 된 가운데 요요미는 결국 안성훈을 뽑으며 박서진만 아무와도 이어지지 않게 됐다. </p> <p contents-hash="6c11b6acfe200e92602a80d14d6d4ce26d186d5a23bb0ca714c6081d75546eee" dmcf-pid="ZEyL6tDgyc"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퇴' 정상훈, 서울예대 학력 뻥튀기 수법…이수근 "왜 고졸이라 안 해?" 저격 (아형) 04-04 다음 김동현, 넷째 임신 깜짝 발표..."아이들이 네 명 됐다" [공식]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