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신인상 예약” 문세윤 ‘20년만 예능’ 손창민 입담 극찬 (‘데이앤나잇’) 작성일 04-04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BySoqF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1b8e3026e0e0700345173307dc24e985244241e4adf7dac2212a9ac1d5ffd3" dmcf-pid="44bWvgB3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tartoday/20260404222403055iwxd.jpg" data-org-width="500" dmcf-mid="V7hnd7CE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startoday/20260404222403055iw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40ef62f24d7471686af49a06bb06d428c5887cb107dc5458ce1238cad163c6" dmcf-pid="88KYTab0t2" dmcf-ptype="general"> 문세윤이 손창민의 입담을 극찬했다. </div> <p contents-hash="d298a2b61b50749bab84519aee174871d905d8af5476259590a69cda0d246d5d" dmcf-pid="669GyNKpt9" dmcf-ptype="general">4일 오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 손창민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e5953bd23414603cb8abf70d27c282a3255cec982fffe77e7294e3d46d56dcb2" dmcf-pid="PP2HWj9UG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손창민은 밥 반 공기만 먹으며 술을 마실 때도 단백질 위주의 안주를 먹는다고 했다. 문세윤이 치팅데이가 없냐고 묻자 손창민은 “자주 있는 건 아닌데 만취 상태가 되면 저도 모르게 먹는다. 코를 박고 하염없이 음식물을 집어넣는다. 가끔 새벽에 깨면 입천장에 물집이 있더라. 만취 상태로 뜨거운 음식을 막 먹으니까. 그 풀리는 모습이 싫어서 밀면이나 냉면을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acec4fec9e2af95cc670f9ff9fdcc912882f9fc84ac124480fc9408ef87a782" dmcf-pid="Qgd7pCe4Gb"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문세윤은 “잠깐 10분 정도 이야기했는데 예능 신인상을 받을 것 같은 느낌이다. 섭외가 많이 들어올 것 같다. 이미지와 달리 푸근하다”며 놀랐다. 이에 손창민은 “맞다. 그런 사람이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ef54cf5695b8679e31b716d22d4277da5779a360f6c6794dae109fa95b84d9f" dmcf-pid="xaJzUhd8YB" dmcf-ptype="general">‘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e41c6bc6dff291171aaf559d86a43de7725a930eecfe05bf3441e4d8ffdccf6" dmcf-pid="y3XEA4HlYq"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창민, 김주하에 폭풍 플러팅…"백합처럼 너무 아름다워" (데이앤나잇) 04-04 다음 환희, 20년만에 74세 엄마와 단둘이 외출..."내가 필요했었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