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나 12골' 부산시설공단, 삼척시청 34-30 제압...H리그 여자부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작성일 04-04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04/2026040422560704788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04225811807.png" alt="" /><em class="img_desc">리그 1천500호 골을 넣은 부산시설공단 권한나(오른쪽에서 두 번째). / 사진=연합뉴스</em></span> 부산시설공단이 핸드볼 H리그 여자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하며 권한나의 역사적인 기록까지 함께 만들어냈다.<br><br>부산시설공단은 4일 강원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에서 삼척시청을 34-30으로 꺾었다. 승점 23으로 3위를 유지한 부산시설공단은 4위까지 주어지는 포스트시즌 티켓을 확보했다.<br><br>남은 2경기를 모두 이기고 2위 삼척시청(승점 27)이 2패로 시즌을 마칠 경우 승점이 같아지는데, 상대 전적에서 앞서는 부산시설공단이 2위까지 오를 수 있다. 여자부는 3·4위 준플레이오프 승자가 2위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정규리그 1위와 챔피언결정전을 치른다. 1위는 개막 19연승 중인 SK 슈가글라이더즈로 이미 확정됐다.<br><br>이날 권한나는 12골 4도움으로 팀 공격을 이끌며 개인 통산 1500골을 역대 최초로 달성했다. 관련자료 이전 이솜, 유연석이 죽은 언니에 빙의된 사실 알았다…"언니" 오열 ('신이랑 법률사무소') [종합] 04-04 다음 손창민, MC 시절 BTS급 인기…"관객들이 의자에 실례하기도" (데이앤나잇)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