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 복귀' 이휘재, MC 자리도 노리나?…앉자마자 '한방' 정리 [불후](종합) 작성일 04-0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6KIEP5T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438b1dc3b78f308b4c49f4091c775794ec4c9e72bca5597de47a7d1cd24a9d" dmcf-pid="tu1ad7CE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이휘재/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232525341cqqc.jpg" data-org-width="520" dmcf-mid="Xmbsc8XS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232525341cq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이휘재/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84b1352073e1f44c62365631999d05bb66094187e86d2708828536f63712e4" dmcf-pid="F7tNJzhDE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가운데, MC석까지 차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8fb2aa7e88c10b83aff0a9a681d57695fd848cd37933c6eaaa4e55e3999b12e" dmcf-pid="3zFjiqlwOh"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앨범이나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출연한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2부'가 펼쳐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7e7b3a425587bc4bca0f32ddb6613064ce6aea67384cdd5fbaf18dde03787f" dmcf-pid="0q3AnBSr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232526649xfje.jpg" data-org-width="640" dmcf-mid="ZOlQ2HjJ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232526649xf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cad52e4b249685a8b3f9cb9df1ea4eab9cd6165e2eb5b557f649de9ef4bb6c" dmcf-pid="pB0cLbvmEI" dmcf-ptype="general">이날 토크 대기실에는 김신영&천단비, 랄랄, 문세윤,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박준형,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이휘재, 조혜련, 홍석천까지 총 10팀이 모여 왁자지껄한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367536e897ad3581d939d3e6d12ac3ad58a179227c54cfd769dc6fcf4651213b" dmcf-pid="UbpkoKTsmO"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상훈은 "우리 엄마가 제일 좋아하시는 프로그램이 '불후'다. 한 주도 안 빼고 보셨고, 혹시 방청권을 얻을 수 있냐고 따로 부탁하실 정도로 빅팬"이라며 "그래서 사실 엄마에게 깜짝으로 보여드리려고 이야기를 안 했다. 어차피 매주 보실 테니까"라고 말했다. 그는 어머니에게 영상편지까지 남겼다.</p> <p contents-hash="c1e449a438ff1863bfaf0e4ab77fe7ba48abf181c45a96929a80767915601f29" dmcf-pid="uKUEg9yOrs" dmcf-ptype="general">그러나 문세윤은 "방청석에 좀 모시지"라며 타박했고, 이를 시작으로 "불효 아니냐"는 비난이 쏟아졌다. 사방에서 시끄러운 목소리가 빗발치는 가운데, 이휘재만 조용히 웃어 눈길을 끌었다. 문세윤이 "뭐 한 마디 하면 여럿이 물어뜯고 이러는 거 오랜만이라 재밌지 않냐"고 묻자, 이휘재는 "너무 재밌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d5a4db9a31f9650e40d5d52a8cc24d6837062ce34c686133af1c8dfc8a8cee1" dmcf-pid="79uDa2WIIm" dmcf-ptype="general">이어 이휘재는 "사실 오늘 오는데 '불후' 제작진이 '녹화 되게 길다. 늦게 끝난다'고 했다. 그런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내일모레까지 해도 된다. 왜냐하면 이렇게 웃어본 게 너무 오랜만이다. 너무 행복하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d234e4b9e2e376b40c1b7c192890580e64d9a8115993506e7e89c668ac667e5" dmcf-pid="z27wNVYCwr" dmcf-ptype="general">이에 이찬원은 "우리가 알고 있던 그 이휘재가 돌아왔다"고 외쳤다. 이와 함께 뜨거운 박수가 쏟아지자 이휘재는 자리에서 일어나 허리를 깊숙이 숙였다. 또 조혜련이 벌떡 일어나 춤을 추자 김신영과 이상훈도 합세해 한바탕 춤판을 벌였다. 커다란 웃음소리 속에 이휘재 역시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흔들며 화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ceb5dbf5b0acb7db6e798b7578a96800db8cbfaf7304024dfc2376f5ef2dc4" dmcf-pid="qVzrjfGh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232527920hhpv.jpg" data-org-width="640" dmcf-mid="56QYhn71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4/mydaily/20260404232527920hh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2f9fa2c329b915d6366e7539288b7666e12f3f2c50fc1819300ca77c951ccf" dmcf-pid="BfqmA4HlOD"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이휘재의 활약은 계속됐다. 송일국과 오만석의 뮤지컬 '헤이그' 팀 무대 이후, 시끌벅적한 토크 대기실에서 홍석천은 "개그맨들이 너무 많으니까 기가 빨린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박준형은 "형 개그맨 아니냐"고 지적했고, 김신영도 "한번 개그맨이면 영원한 개그맨"이라고 거들었다. 하지만 홍석천은 "관뒀다. 안 하고 싶다. 난 연기자 조합"이라며 손을 내저었다.</p> <p contents-hash="aced1e205dabd24caaf0ad68d5f34d488eb5da5c3eda3940f0c1c103627e18bf" dmcf-pid="b6KIEP5TOE" dmcf-ptype="general">이에 문세윤은 김준현에게 "MC 양반, 말이 너무 많다. 다들 정리 좀 시켜봐라"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김준현은 MC석에서 일어나 이휘재에게 "저기 아저씨, 여기 앉아서 어떻게든 해달라"고 권했다.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MC석에 앉은 이휘재는 "박수 세 번 시작"이라며 분위기를 정리했다. 자연스럽게 상황이 정돈되자 홍석천에게 무대를 어떻게 봤는지까지 물었고, 이를 지켜보던 김준현은 "이 형은 여기가 어울린다"며 칭찬했다.</p> <p contents-hash="701350ebf0b86f84bc8f7d2ee90d4b160040499d837cfea4bf9f894314639a49" dmcf-pid="KP9CDQ1yIk" dmcf-ptype="general">또한 이휘재는 홍석천이 감상평을 말하는 도중 "죄송한데 볼륨 조금만 높이겠다"며 그의 머리를 만지는 퍼포먼스까지 선보인 뒤 자연스럽게 출연진 자리로 돌아갔다. 다시 MC석으로 향하던 김준현은 "이휘재 돌아왔다"고 외치며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6177ad05723687f7d8933d4e32f43855903636a1f1f66bd013d5c6b43539f86a" dmcf-pid="9Q2hwxtWmc" dmcf-ptype="general">한편 이휘재는 1992년 MBC 3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러나 많은 사랑을 받던 중 이웃 간 층간소음 갈등, 아내의 장난감 '먹튀' 의혹 등 논란에 휘말리며 공백기를 가졌다. 2022년에는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주한 사실이 알려지며 은퇴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 가운데 '불후'를 통해 4년 만에 방송 복귀에 나서 뜨거운 이목을 모으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의 변화! 냉혈 변호사의 이유 있는 반전 행보 04-04 다음 홍윤화, 40kg 감량 전후 사진 공개 "십자인대 수술 후 최대 몸무게"[동치미]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