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학대→총 6발 맞아→버려져 아사” 전현무, 유기견 사연에 충격(전참시) 작성일 04-0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LYQ3rN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4d78f563946b74db74635430ebe3a8caa4a0fb4a41298ad942ad024606489f" dmcf-pid="HUoGx0mj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003041322spnt.jpg" data-org-width="640" dmcf-mid="Wyfw7SiP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003041322sp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69d8bc326cb4d2931c131b30ef8a29ca54d7fd788ca10e9a8f1dd499b8cc20" dmcf-pid="XugHMpsA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003041508rryu.jpg" data-org-width="640" dmcf-mid="Ykyfse0H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003041508rr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Z7aXRUOcd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edca160dbbfac908df6760ec1dbb5ca444d7a9e9c9a01eea10a5c62ac4c259c" dmcf-pid="5zNZeuIkdi"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가 인간에게 학대 당하고 버려진 강아지들 사연에 충격받았다. </p> <p contents-hash="aeb74c84c7602f696ed591c54ba3e08185c9b0f728a169cc802e8d6672f3e2ba" dmcf-pid="1qj5d7CERJ" dmcf-ptype="general">4월 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2회에서는 동물 크리에이터 겸 유기동물 구조센터 사무국장 'K-동물 아빠' 이강태의 하루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2b34618ec72a4c7df980427b4937436f8ca5b63a471d07c655bae91251515d7b" dmcf-pid="tBA1JzhDid"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이강태가 운영하는 유기동물 구조센터에는 못 보던 동물들이 있었다. 이강태는 이중 잔뜩 겁먹은 초원이를 두고 "전라남도 화순에서 제보가 들어왔다. 처음에 도로가에서 발견된 교통사고를 당한 친구라고 생각해 구조했는데 오토바이에 질질 끌려다닌 걸로 추정이 되더라. 앞발이 쓸려있고 패드가 다 뜯겨있더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19fbef74c3384511fe871eff34ed1b66d690147be18afceec2203a1913bab4c" dmcf-pid="FbctiqlwLe" dmcf-ptype="general">사고면 타박상이 보여야 하는데 그게 없다는 것. 전현무는 "매달고 끌고 다닌 거다. 이해가 안 간다. 왜 그렇게"라며 충격 받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인간이 얼마나 무섭겠냐"며 초원이를 안쓰러워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18b472dbefa7ac4c92ec8d5729bb103a7821d8f2dc809b800d1e6fb8d7ba9f9" dmcf-pid="3KkFnBSrnR" dmcf-ptype="general">풀죽은 상태의 벤은 공군 활주로에서 구조된 아이였다. 이강태는 "놀러 나왔다가 잘못 든 듯하다. 공군에서는 야생동물이 들어오면 사살이 된다고 하더라. 총을 6발을 맞았다. 살아서 시 보호소로 인계가 됐는데 보호자분이 치료비가 많이 나온다고 포기했다. '안락사 해라'라고 했는데 지인분이 포기 안 하고 꾸준히 노력하신 결과 저희 센터에 제보가 들어와서 구조했다. 저 친구는 사람을 무서워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안쓰러워서 저 좁은 견사에서 하룻밤을 같이 자기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fa6eaf7922fe1e61fbdadeaac078494e50d075e6f42f9714b0c64c48aa6a65b" dmcf-pid="09E3LbvmMM" dmcf-ptype="general">이름 미상의 도베르만, 푸들을 추모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이강태는 "몇 개월 방치 되면서 아사로 떠난 강아지들"이라며 "주인분이 연락을 싹 다 끊고 미국으로 갔다. 몇 개월간 살아있는 동안 단 한 번도 짖지 않았다더라. 짖었으면 민원이 들어왔을 텐데. (주인을) 기다린 것 같다. 굶어도 울어도 짖지도 못했다. 특수업체 청소가 그걸 발견해서 그 친구들 마지막 가는 길이 외롭지 않게 해달라고 해서 인계해 화장하고 추모센터에 안치됐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나직히 한숨을 내쉬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p2D0oKTsix"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Y6sByoMM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힐러리 더프 "죽은 전 남친 아론 카터와 영적 대화 나눠" [할리웃통신] 04-05 다음 "中 톱랭커에 11-0 실화? 삐약이 날았다" 신유빈 세계3위 천싱퉁 꺾고 3전4기, 월드컵 첫 4강행 역사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