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곳곳이 부패"…김사랑, 인테리어 '부실공사' 피해 입었다 작성일 04-0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사랑, 부실 공사 이후 상황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0kUIgB3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a140b1e1f358ee85d80d155611f2cca07311b18edf0500cfc81e20f11245aa" data-idxno="684500" data-type="photo" dmcf-pid="pUD7hNKp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HockeyNewsKorea/20260405010132164bnsj.jpg" data-org-width="720" dmcf-mid="tD3oBXAi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HockeyNewsKorea/20260405010132164bns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5f52b5ef516f6bfa90897fca66e50b109ed3feefbdb331e66d2eeb32178acc" data-idxno="684501" data-type="photo" dmcf-pid="7zmBvcV7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HockeyNewsKorea/20260405010133414iysg.jpg" data-org-width="720" dmcf-mid="FucpOoqF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HockeyNewsKorea/20260405010133414iys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7090e15024eafa149b890447ae73650fc4bc8418acfd5cfd9927cfa76a30d4" dmcf-pid="qAqk40mj0V"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김사랑이 부실 공사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14ea8b67ea0bc7f6fb8d82ea02276160b8591682b2d776a3b83bd95c8184164a" dmcf-pid="BcBE8psAp2"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김사랑이 운영하는 채널에는 집 소개하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36af7273cb0603161edb3e7e1e6745e93ba16d841bf118e6d39f56008db41743" dmcf-pid="bkbD6UOc39" dmcf-ptype="general">집 내부를 공개한 김사랑은 "원래 인테리어에 신경 쓰는 편이었는데 하면서 많이 지쳤다. 그래서 크게 신경 안 쓰고 대충 살고 있는 중"이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제가 너무 시달려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분들이 다 마무리를 못 하고 사라지셨는데 비도 새고 그래서 부패하기도 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bd72330e4f8878374fe0df1d1b740666cf468ab47e513e9e1c642b91c210c648" dmcf-pid="KEKwPuIk7K" dmcf-ptype="general">실제로 김사랑 집 내부에서는 곳곳에 마감이 완성되지 않은 부분을 발견할 수 있었다. 김사랑은 "저도 이유를 모르겠다. 비가 새서 다른 업체를 불렀는데 이제 반대쪽에서 새더라"라며 "처음에는 밑에 받쳐 놨었다. 배변패드가 물을 제일 잘 흡수하더라. 수건은 금방 다 젖고 축축해지고 바닥도 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01c0cdd57923c6bf4bdb65063b053f66a5d7775fbdf6e07a6d8c30b1b39c2e0" dmcf-pid="9D9rQ7CEzb" dmcf-ptype="general">김사랑은 벽 쪽으로 이동해 "여기도 마무리를 안 하셔서 제가 종이를 잘라서 붙다. 겨울 되니까 여기서 바람이 나오더라"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원래는 인테리어 엄청 신경 쓰는 사람이었는데 계속 시달리다 보니까 사는 데 지장이 없으면 괜찮다고 생각이 된다. 사람을 더 무던하게 만들더라"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6035b3bd3bf2c3f79bf3f44f2714726a410b0fa420c400fe4de6aa816cf9779c" dmcf-pid="2w2mxzhD0B" dmcf-ptype="general">심지어 인테리어 과정에서 식물들까지 피해를 입었다고. 김사랑은 "식물이 한 200개 정도 있었다. 그런데 인테리어 하면서 물건을 갖다 놨는데 마무리를 안 해주셔서 (큰 창문이) 뚫려있었다. 그 식물들이 전부 열대 식물이라 얼어 죽었다"며 "그때 살아남은 아이들이 여기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f55bff2d7098bd0cff601f1a3ba908006b327d497b5c17883d00e2e935a98bf" dmcf-pid="VrVsMqlw0q" dmcf-ptype="general">1978년생 김사랑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시크릿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복수해라' 등을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 나갔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4bd240a62e14591a82f920643a34a8606daa4335a224650233d7c29cc6bca91" dmcf-pid="fmfORBSrzz" dmcf-ptype="general">사진=레오인터내셔널, 채널 '김사랑'</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유비, 벚꽃보다 더 예쁜 '꽃미녀'…청순력 MAX 04-05 다음 성남산업진흥원, ICT 융합 협의회 가동…반도체·AI 경쟁력 강화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