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신이랑' 이솜, 유연석에 빙의한 언니와 재회···귀신 보는 변호사, 믿을까? 작성일 04-0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QYI0mj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d8780a34b53f3e1e6926be4d282bafb5bb4e9062ef464eca6f6ec1c290c757" dmcf-pid="WixGCpsA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BSfunE/20260405050303489rwcu.jpg" data-org-width="700" dmcf-mid="xD6ysFwa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BSfunE/20260405050303489rwc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529263b13be7254dc71e1f3cab0465ea565ab2a057b086dc710834419f4612" dmcf-pid="YnMHhUOcR6"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솜이 유연석의 빙의 사실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a1f95bcba9aab3a596f38d9e33b7eb5b6c81ac2de41b9ab5a09fa3a88e1f4fff" dmcf-pid="GLRXluIkL8"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이하 '신이랑')에서는 한나현이 신이랑에게 빙의한 한소현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70627822fc9fb71aaa7dabf4c4bd6e0062361d85dbd914cf0d691d5d700096f" dmcf-pid="HoeZS7CEn4" dmcf-ptype="general">이날 한나현의 언니 한소현은 신이랑에 빙의해 일진들에게 학폭을 당한 준호를 구했다.</p> <p contents-hash="a4aa2720d4709dbea7365823ff3e637cce59772961e238dabec5d4b84fc939a3" dmcf-pid="Xgd5vzhDRf"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 때문에 폭력 누명을 쓰게 된 신이랑. 일진들은 신이랑의 일방적인 폭행을 주장하며 합의금 1억 5천만 원의 합의를 제안했다. 그리고 신이랑의 어머니는 아들을 걱정하는 마음에 합의를 위해 태백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df0d8480d450d77884fda2c632e3a85d8d1b5ea1d5f61bee965a34b9fbef1a8b" dmcf-pid="Z7FjdOMVMV"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신이랑과 한나현은 일진들이 준호를 협박하는 불법 동영상을 손에 넣고자 움직였다. 하지만 일진들의 변호를 맡은 양도경은 일진들에게 휴대전화를 없애라고 이미 지시한 상황이었다.</p> <p contents-hash="d713a42bd286892fba8e3c3a855d15cc8db37569262974f8046b79b662504259" dmcf-pid="5z3AJIRfn2"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중 성민재는 여전히 불법 동영상으로 준호를 괴롭힐 생각만 했다. 신이랑의 등장에 일진들은 도주했다.</p> <p contents-hash="dc008683b2c81b9c94bcd1ad5be6a6af82bb3e64b539cce97fc93aebbc2b6087" dmcf-pid="1q0ciCe4i9" dmcf-ptype="general">성민재가 또 자신을 괴롭히려는 것을 알게 된 서준호는 성민재에게 맞섰다. 그는 "핸드폰에서 내 영상 지워, 당장. 그러면 용서해 줄게"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0669e4fc8a93b00654d86192b948c8a0d887ee36b8d1afd2fd8fe95f41ea60e" dmcf-pid="tBpknhd8LK" dmcf-ptype="general">이에 성민재는 서준호를 비웃으며 또다시 폭력을 가했다. 그리고 서준호는 폭력을 모두 감수하며 성민재를 붙잡고 늘어졌다. 결국 성민재에게서 휴대폰을 빼앗은 서준호.</p> <p contents-hash="d1843a2b43b774fd3635e426ce297c6b99d5f6b50d15fde8c868d56515a2c639" dmcf-pid="FbUELlJ6Lb" dmcf-ptype="general">서준호는 "내가 뺏었어요. 걔들하고 똑같이 안 하고 내 방식으로. 나 잘했죠?"라고 했다. 이에 신이랑에 빙의한 한소현은 "잘했어. 걔들 때문에 네 인생을 망치지 않아서 진짜 다행이야"라며 그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7dbd302b269d75397505abaf2683d01ac148c841fd87e55410af7bf9da8ac037" dmcf-pid="3KuDoSiPdB" dmcf-ptype="general">신이랑의 어머니가 합의서에 사인하기 직전 태백에 도착한 한나현. 한나현은 "성민재 나지혁 이서원이 특수 폭행 및 불법 영상 촬영과 배포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며칠 전 폭행 사건 당일에도 서준호 학생을 구타했고 신이랑 변호사는 이를 말렸다고 이서원 학생이 자백했다"라며 상황을 정리했다.</p> <p contents-hash="f0af8334c6072a48c3c7e9b2ac34e7fc6c624de3857434f52d31519175781770" dmcf-pid="097wgvnQeq" dmcf-ptype="general">이에 양도경은 "난 한 변이 나랑 똑같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신이랑 때문이냐? 신이랑 때문에 이렇게 변한 거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672567e9fd760c82c6b9912588c498e3e157670ed11b3c8d2f957b135dff4cff" dmcf-pid="p2zraTLxd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신이랑의 의뢰인들은 모두 유족들이며 그가 보인 행동들이 이상하지 않냐며 "그리고 그 자식 사무실이 몇 개월 전까지 무당집이었다. 신이랑은 귀신을 보는 거다. 가까이 가면 위험하다"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1400e7c3300a91fd5e6c06bb9727451a8ee361e435543bfa2fb24be10e77cde8" dmcf-pid="UVqmNyoMR7" dmcf-ptype="general">이에 한나현은 그동안의 신이랑의 행동들과 말들을 떠올렸다. 그리고 요 며칠 새 그가 하던 행동과 말이 언니 한소현과 너무나 닮았음을 깨달았다.</p> <p contents-hash="54a5439830052ff1bea2f5a82170ecb6813ef744b823e9e3ef5280e031c45c6a" dmcf-pid="ufBsjWgRRu" dmcf-ptype="general">확인을 위해 신이랑과 함께 놀이공원으로 간 한나현. 한나현은 신이랑에게 롤러코스터를 타자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e1161862fe78084e93472c1f5acd187523925cc809ee9a7f864dd6334a45545c" dmcf-pid="74bOAYaeJU" dmcf-ptype="general">고소공포증이 있는 신이랑. 하지만 이때 한소현이 신이랑에 빙의했고 한나현을 향해 "우리 오늘도 제일 마지막 줄에 타자. 두 손 만세, 콜?"이라고 말했고, 이를 본 한나현은 "언니"라며 신이랑을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87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범죄 살해 후 유기" 고작 90만원 때문이었다…안정환, 뻔뻔함에 "말 같지도 않아" ('용형5')[종합] 04-05 다음 장근석, '미스트롯 4' 이엘리야 극찬 "회식 때 테이블 올라가던 끼 있어"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