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작성일 04-0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y9CpsAZ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a992f76279f9844bf73646f50d1f43969cce3a16cf1e75b599d89e39fbaee2" dmcf-pid="6RW2hUOcX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A5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etimesi/20260405060308811jqqh.png" data-org-width="567" dmcf-mid="4fVcqiu5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etimesi/20260405060308811jqq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A57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db3c51f57721fdee82940d166d360af801ca9bebd7d65f3381e16b6c714312" dmcf-pid="PeYVluIk5F"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갤럭시A57'과 '갤럭시A37'으로 글로벌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선다.</p> <p contents-hash="1c795e1fdde63803f92950938f55efddaa4932a90583949790384efcf14fb3a4" dmcf-pid="QdGfS7CEtt"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오는 10일 갤럭시A57 5G와 A37 5G를 세계 시장에 순차 출시한다.</p> <p contents-hash="dd41f197c738d35ca751a7d69f21778a5cc4bce76cd81d60621644f3ddf9d0a8" dmcf-pid="xJH4vzhDG1" dmcf-ptype="general">출시 예정국가는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호주, 브라질, 동남아 지역 등이다.</p> <p contents-hash="1474b6f23a1f101119d0b6f03f6db3d9361b1078fbe173788fc4a92596574e14" dmcf-pid="yXdhPE4qX5" dmcf-ptype="general">신제품은 인공지능(AI) 기능과 카메라, 내구성, 소프트웨어 지원을 대폭 강화했다.</p> <p contents-hash="b46d25b48cc4961c2608aa43618d5261b903181b53455f3d2532bd97cb777020" dmcf-pid="WpNGiCe4HZ" dmcf-ptype="general">두 제품에는 삼성전자 보급형 전용 AI '어썸 인텔리전스'가 적용된다. 원 UI 8.5 기반 음성 녹음 텍스트 변환, AI 셀렉트, 강화된 서클 투 서치 등 실사용 중심의 AI 기능이 탑재됐다. 카메라는 5000만화소 메인 센서를 중심으로 한 트리플 카메라 구성을 갖췄고, 이미지처리장치(ISP)와 나이토그래피로 저조도 촬영 성능도 끌어올렸다. 5000mAh 배터리와 고속 충전, IP68 방수·방진, 최대 6세대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 지원도 포함됐다.</p> <p contents-hash="1fc24b3aaad9c47a85e201d5df0282f061a1db6b0f0f7e393a06b3a0dfe28c7a" dmcf-pid="YUjHnhd85X" dmcf-ptype="general">갤럭시A 시리즈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전체 출하량을 책임지는 주력 라인업으로 꼽힌다. 갤럭시 S 시리즈가 높은 평균판매단가(ASP)를 바탕으로 수익성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견인한다면, 갤럭시 A 시리즈는 중저가 시장에서 폭넓은 판매량을 확보해 전체 점유율을 지탱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 5위와 8위에 각각 갤럭시A16과 A15가 올랐다.</p> <p contents-hash="d781dea020344014d1f1f6d22b0a905af78aaed3a1adca3ce18a8850faceb6ad" dmcf-pid="GuAXLlJ6YH"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올 상반기 갤럭시S26 시리즈와 갤럭시A57·A37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지난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이 점유율 20%로 삼성전자(19%)를 제치고 1위에 오른 만큼, 삼성전자는 프리미엄과 보급형 시장을 동시에 공략해 점유율 방어에 나설 필요성이 커졌다.</p> <p contents-hash="4f81123e62648af5dee7d21280aa614415971b552c9bce1fabafab3f612c03e2" dmcf-pid="H7cZoSiPtG" dmcf-ptype="general">다만 가격 부담은 변수다. 메모리와 모바일 부품 가격 상승으로 미국 출고가 기준으로 갤럭시A57은 전작보다 50달러 오른 549.99달러, 갤럭시A37 역시 50달러 오른 449.99달러로 책정됐다.</p> <p contents-hash="3a157e7fed7f76efdeb4a1fc113384598387701d662caec6d14bad997a360089" dmcf-pid="Xzk5gvnQGY"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보급형 시장에서도 AI 경쟁력을 얼마나 강화하느냐가 향후 흥행과 점유율 방어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ad886717327de9a8a4d5ee5a6b05f76aa3caa7ec69ec18ab46c19005379f1344" dmcf-pid="ZqE1aTLxYW" dmcf-ptype="general">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토사구팽 당할 위기, 심은경 손에 죽나 (건물주)[결정적장면] 04-05 다음 손창민 “너 무술 잘하더라” 성룡 판박이 얼굴 소환(데이앤나잇)[결정적장면]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