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녀 “남편 전민기, 여자 동료와 6개월 이상 카풀” 내로남불 폭로 (동치미)[어제TV] 작성일 04-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WojWgR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f89a45fb3d9634b0a8e0bdb5127ba9e355dc4636629214be2d6179b278649f" dmcf-pid="YjYgAYae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061303696nkem.jpg" data-org-width="600" dmcf-mid="xgc28cV7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061303696nk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45812a7a5d7b3204e38f0bb0e624a3f920965c9716455ba2efd37f901344ab" dmcf-pid="GAGacGNd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061303868lmei.jpg" data-org-width="600" dmcf-mid="y9EfPE4q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061303868lm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HcHNkHjJi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769d3bbad4fbdfaff7bfd7a8439337a532b1cc932311edd1000011159fb97a9c" dmcf-pid="XkXjEXAint" dmcf-ptype="general">정미녀가 남편 전민기의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을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abca7ef4ec3acaf9dbea47df803a8941b0ebf48121203affd3d29a600b6aafab" dmcf-pid="ZEZADZcni1" dmcf-ptype="general">4월 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cdf5241dcfcf7e512a2d8945d3546b3a008191b17dcaf5e6206739b1636690e5" dmcf-pid="5D5cw5kLL5" dmcf-ptype="general">정미녀는 “너만 여자 태우냐? 나도 남자 태운다”는 제목으로 속풀이를 하며 “저랑 남편이 차 한 대로 움직였다. 스케줄이 둘 다 많지 않아서. 남편이 목동 방송국에 출근을 해서 라디오를 하고 집에 오는 길에 같이 출연한 기자였나 평론가였나. 어떤 여자 분을 집에 데려다 주는 거다. 저희 집이 상암 옆에 가재울이었다. 여자가 홍대에 살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55fc8ad9af4ad5c41aef7e4c108d796311de13e0c37dc5812baddb90d26c9d1" dmcf-pid="1cHNkHjJLZ" dmcf-ptype="general">돌아가야 하는 길을 굳이 데려다주고 오는 전민기의 카풀에 정미녀는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는데. 아침에 방송하고 그 분을 홍대에 내려주고 집에 오는 거다. 제가 질투 나는 건 30분간 밀폐된 공간에서 토크를 하는 거다. 같은 일을 하며 서로의 고충을 이야기할 거고. 저랑 사이가 안 좋을 때니까 부부 상담을 할 수도 있고”라며 카풀이 6개월간 이뤄졌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40c7bc344c09ab68d7a03b58d93928bbce85b4aa712de5c4e08df196abaefaa" dmcf-pid="tkXjEXAiJX" dmcf-ptype="general">정미녀는 “전민기가 밑밥을 깔았다. 걔는 여자가 아니야, 성격이 남자야. 오래 사귄 남자친구도 있어. 그런 식으로 해서 뭐라고 할 수도 없었다”고 말했고, 썬킴이 “블랙박스 확인 안 했냐. 녹음기 달아야지”라며 의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0744a80861857e28074d2ae2cd6645239b3ee953506377557d1215ead2f8c2b" dmcf-pid="FEZADZcneH" dmcf-ptype="general">정미녀는 “확인 안 해봤다. 건드리면 안 되는 판도라의 상자 같았다. 마음에 안 드는데 증거는 없으니 찝찝한 상태였다”며 “당시 저랑 방송을 하던 남자가 있었다. 전민기가 형이라고 부르고 가족끼리도 만나는 분이었다. 그분이 같은 아파트로 이사를 왔다. 차를 안 가지고 다니실 때가 있어서 제 차에 태워줄 수 있냐. 같은 스튜디오로 가니까 태웠다”고 자신의 카풀 경험도 밝혔다. </p> <p contents-hash="f8cc33c8f7188069b76831bdf5cad2ec0f52af55169de7864142acaff50f1923" dmcf-pid="3D5cw5kLnG" dmcf-ptype="general">이어 정미녀는 “남편도 태웠으니까 태워서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전민기가 그날 오후에 보조석에 타더니. 형 이름을 대면서 여기 탔어? 물어보는 거다. 응 탔어. 스케줄도 같고. 갑자기 표정이 변하면서 그건 안 된다는 거다. 당신은 6개월 넘게 카풀을 했으면서 왜 나는 안 되냐. 그 형은 여자를 좋아해서 안 된다는 거다. 저는 싸움이 되니까 하지 말아야겠다. 한두 번 질투심 유발을 하고 더 이상 하지 않았다. 남편이 경계를 하더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271573b00cd879b174676d4f0ce059cdc833c135db42a71c4e3b872d7d41061e" dmcf-pid="0w1kr1EodY" dmcf-ptype="general">이에 신기루는 “전민기가 난 차에 안 태워줬다. 술을 안 드신다고 차를 가져와서 2차를 가는데 같이 타고 가면 되는데 난 택시타고 오라고. 보통 여자, 남자가 있으면 형은 택시 타고 오라고 할 텐데”라며 전민기가 차에 안 태워준 일로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64eec4998348d530634c1e5ae9deae49036fdc629231a229c43e033ff3328e8" dmcf-pid="prtEmtDgiW" dmcf-ptype="general">홍윤화가 “타이어 간지 얼마 안 된 거 아니냐”고 의심하자 정미녀는 “자기 차가 없다가 생겨서 아끼긴 한다”고 거들었고, 신기루는 “나는 내가 여자라서 정미녀가 질투할까봐 그러나. 나름 기분 좋게 택시를 탔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UmFDsFwady"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us3wO3rNe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영실 “집 털어간 도둑, 대변 보고 가 반포 이사” 전화위복 (동치미)[결정적장면] 04-05 다음 유재석 86억 펜트하우스 나경은 취향으로 꾸몄다 “인테리어 다 해”(놀뭐)[결정적장면]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