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금수저 될 뻔 “청담동 180평 저택 1억 5천에 팔아” (동치미)[결정적장면] 작성일 04-0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N4DZcnn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5d82316fb85940ae6cb28f82616645279bba71a2574185dcbb270db5179690" dmcf-pid="KFj8w5kL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060907321wxtg.jpg" data-org-width="600" dmcf-mid="qSplBn71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060907321wx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6ef45cee821a4e72379b1f58f0dee2af07ad65644f33d715b2df1b34402597" dmcf-pid="93A6r1Eo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060907506dkww.jpg" data-org-width="600" dmcf-mid="BA7T9gB3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en/20260405060907506dk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20cPmtDgn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e922f7a7c79bc00e0a903e9ed19a28fa8d54c693edc0b65f744a9d0e4ed3dc47" dmcf-pid="VpkQsFwadV" dmcf-ptype="general">주영훈이 부모님의 이민 타이밍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bca7ef4ec3acaf9dbea47df803a8941b0ebf48121203affd3d29a600b6aafab" dmcf-pid="fUExO3rNe2" dmcf-ptype="general">4월 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1a2426295a8497ecb71ba6491d45c513e85470e72f6fd0285f9ad1505ff9f870" dmcf-pid="4uDMI0mjd9" dmcf-ptype="general">주영훈은 “제가 청담초등학교 1회 졸업을 했다. 청담동에 살았다. 집 평수가 컸다. 180평이었다. 청담동 긴 언덕 올라가면 미용실 많은 곳이다. 지금 누가 봐도 노른자에 가장 비싼 동네가 됐다. 87년 무렵이었다. 88올림픽 개최되고 나면 여기 땅값이 10배, 20배 뛴다고 했는데 목사 아버지가 올림픽 직전에 빨리 미국 가서 교회해야 한다고. 집을 빨리 팔아야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3c4d9128e85b331f98e2e8edc6a8daf12adee1be3306d357724398487f02fe2" dmcf-pid="8eZr0xtWdK" dmcf-ptype="general">이어 주영훈은 “88년 올림픽 3개월 전에 집이 안 팔려서 부동산에 빨리 팔아달라고 압력을 넣고 그랬다. 옆집이 공사하는데 잘못 건드려서 집을 살짝 망가트렸다. 거기 소송을 걸어서 이 집을 사라, 그 가격에는 못 산다. 결국 반의 반값에 그 당시 1억 5천에 팔았다. 청담동 180평을 1억 5천에. 시세는 2억이 넘는데. 아버지는 빨리 팔고 미국에 갈 생각에 그랬다”고 탄식했다. </p> <p contents-hash="076f2af253f9a13ab9938d6c7e08f38ab42ffc9edc2e9d30cabf91ef4aacb18b" dmcf-pid="6d5mpMFYdb" dmcf-ptype="general">주영훈은 1988년에 이민을 갔고 “방학 때 나왔더니 같이 자란 동네 친구들 집이 기본 10배 이상 상승했다. 올림픽 후 10배 뛰었다. 지금까지도 계속 오르는 거다. 50대 후반이 되니까 은퇴 걱정하고 앞으로 뭐할까 걱정한다. 동네 친구들은 크게 걱정을 안 한다. 낚시나 하면서. 다 건물이 올라갔다”며 이후 변화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652a00762357faaf2f2ac32cb16c32fc1ffdf98d8049c4bc171dc12938512118" dmcf-pid="PJ1sUR3GnB" dmcf-ptype="general">또 주영훈은 “부모님이 이민 가서 6개월도 안 돼서 땅을 치고 후회했다. 아버지는 다 하나님의 뜻이라고 한다. 본인도 속상한 거다. 동생이 시간이 지나서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 엄마, 그래서 하나님이 주영훈을 보내준 거야 그러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QitOue0Hnq"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nFI7dpXJ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미녀 “기상캐스터 친구들 의식해 호텔 결혼식 고집 후회” (동치미)[결정적장면] 04-05 다음 낯선 남자와 하룻밤…천진난만한 공주의 깜찍한 일탈, '로마의 휴일' [일요시네마]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