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하다" 故김창민 감독 가해자, 힙합곡 발매..가사에 '분노' [스타이슈] 작성일 04-0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Y8DZcnTy">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HIG6w5kLh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01080476bd4f80b291655aa30fc50ca1da9b2655fbec88cfc2e6e2f342f00d" dmcf-pid="XCHPr1Eo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 김창민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tarnews/20260405063208648scmf.jpg" data-org-width="600" dmcf-mid="YHoGfj9U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tarnews/20260405063208648sc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 김창민 감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96b541abee81d6d9632f0a65c09163de8d4bffb6dfa533e2f4cc53ec31fd23" dmcf-pid="ZhXQmtDgTS" dmcf-ptype="general"> <br>4명에게 장기를 기증하고 떠난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이 폭행 당해서 사망했다고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남성 2명의 신상 정보가 온라인에 퍼졌다. 이런가운데 가해자 중 한 명은 최근 힙합곡을 발매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0aa12efc9999945b7e6ff54fbd2d359f4ae2efb7fedc7168e7ad982cb9efa4d" dmcf-pid="5lZxsFwavl"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등에는 지난달 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A씨와 B씨의 사진과 이름 등 개인정보가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d7166e147f2367b8564f5bb2021215debd445ce066b0c044ec8a7b068f70b1f" dmcf-pid="1S5MO3rNyh"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A씨가 지난달 초 지인과 함께 힙합곡을 발매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노래에는 "순수했던 나는 없어졌어 벌써", "양아치 같은 놈이 돼" 등 해당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가사가 담겼다. </p> <p contents-hash="37e559d1ea91a516a6509b1cab68d8c052eb54c390d2218263f47a050f43eb62" dmcf-pid="tv1RI0mjhC" dmcf-ptype="general">앞서 가해자 A씨와 B씨는 경기도 구리 일대에서 활동하는 조직폭력배 소속으로 알려지기도 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14650521ee6f1e3c9119cfd3d4fdbf0544911bf3969dc93897c37db3a0bfd49" dmcf-pid="Fz8m0xtWWI" dmcf-ptype="general">지달 3월 31일 JTBC는 고 김창민 감독이 폭행 당하던 당시의 현장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fcc53ace2b05b0ce6c2e91aaa03e479e52dad70d917190c4e331ef6ddad5643" dmcf-pid="3q6spMFYTO" dmcf-ptype="general">경찰과 유가족 등에 따르면 고 김창민 감독은 지난해 10월20일 자폐 성향이 있는 아들이 갑자기 돈가스를 먹고 싶다고 해서 24시간 운영하는 식당을 찾았다. 식사 도중 다른 테이블 손님과 소음 등 문제로 시비가 붙었고, 이후 몸싸움으로 번졌다.이 과정에서 김창민 감독은 주먹에 맞아 바닥에 쓰러졌고, 약 1시간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p> <p contents-hash="48d0b73127f7f38c5e7af769dd17c19dc363b621614dcdb52b4037485f58a970" dmcf-pid="0BPOUR3Gvs" dmcf-ptype="general">공개된 CCTV 영상에는 충격적인 폭행 장면이 담겼다. 20대 남성 무리는 고 김창민 감독을 식당 구석으로 몰아넣고 폭행했고, 김창민 감독은 폭행 당한 뒤 쓰러진 모습. 이들은고 김창민 감독을 식당 밖으로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폭행했다. 폭행 발생 1시간이 지나서야 병원으로 옮겨진 김창민 감독은 뇌사 판정을 받았고 장기기증을 통해 네 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92f6cd9800876e4508249f41ba53245e29f362d0945e05933cd757565eb445c4" dmcf-pid="pbQIue0Hlm" dmcf-ptype="general">경찰은 김창민 감독을 폭행한 남성 A 씨를 특정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하며 이를 반려했고 이후 경찰은 유가족의 요청과 검찰이 요구한 보완수사를 거쳐 상해치사 혐의로 A 씨 등 2명에 대해 다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하지만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고 경찰은 결국 최근 사건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이에 유족 측은 분노를 표했다.</p> <p contents-hash="b78d03b772e0029738514b09763b0aaf27874240c4b9f24006d5d897b2091711" dmcf-pid="UKxC7dpXhr" dmcf-ptype="general">한편 고 김창민 감독은 지난해 11월 7일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여동생은 SNS를 통해 부고를 알리며 "7일 뇌사 판정받은 후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소중한 새 생명을 나누고 주님 곁으로 떠났다"고 전했다. 당시에는 단순 뇌출혈 사망이라고 알려졌으나 이후 폭행으로 인한 뇌출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안타까움을 전한다. 고 김창민 감독은 '그 누구의 딸', '구의역 3번 출구' 등을 연출했다. '대창 김창수', '마녀', '마약왕', '소방관' 등 작화팀에서 일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c2ca59a10f77fb41fb9f9ee49a2b277a93b92cb4de596734db84df1a55fde69" dmcf-pid="u9MhzJUZvw"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상훈, 전 여친=연예인? 김영철 폭로에 당황 "큰일났다"[아는형님][★밤TV] 04-05 다음 [종합] "쌍둥이가 다시 일하라고"…울던 이휘재, 환하게 웃었다 "너무 행복" (불후)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