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창민 폭행 가해자 “양아치 같은 놈 돼”…음원 발표 의혹에 ‘공분’ 작성일 04-0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m8Bn71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4027999b983df05886089e7617a6b2d4d46fd8516d9ef5500482fff94695e0" dmcf-pid="2R8YCpsA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김창민 감독. 사진 |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SEOUL/20260405065728861lzxg.png" data-org-width="700" dmcf-mid="KSs6bLztJ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SEOUL/20260405065728861lzx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김창민 감독. 사진 |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8dafa0db1b16e430491acd70b440923287c3b711e5c38f2a54f894cd8a94d8" dmcf-pid="Ve6GhUOcL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의 가해자 중 한 명이 사건 직후 힙합 노래를 발표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p> <p contents-hash="81af7903b4f8170ee15c1ed100155fe2478dfe4956db2fa3f8b2016b177dbcb2" dmcf-pid="fdPHluIkRG" dmcf-ptype="general">5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20대로 알려진 가해자 두 명의 사진과 신상 정보가 온라인 상에서 확산되고 있다. 이들 가해자는 경기도 구리 지역 조직폭력배의 일원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해당 조직은 관련 없다며 선을 그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3733d89dac4f958a6bde93e360a44bb2481dea0f725442bd34370ea27688c5b" dmcf-pid="4JQXS7CEMY" dmcf-ptype="general">특히 이들 중 한명은 사건 이후 음원을 냈다는 주장까지 더해졌다. 해당 곡에는 “순수했던 나는 없어졌어 벌써”, “양아치 같은 놈이 돼” 등의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다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e160eb334d9b00ada6ed63291f1a0a03bb31c9b97f8629977af680f5cb0b01d8" dmcf-pid="8ixZvzhDMW" dmcf-ptype="general">다만 이런 신상정보 및 음원 발매 등은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어 2차 피해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p> <p contents-hash="512b3ee38ca65d1bb406a6323df4dea8e25ecbb6613b815e8854fcae64023265" dmcf-pid="6nM5Tqlwiy" dmcf-ptype="general">고인은 당초 지닌해 11월 뇌출혈로 숨진 것으로 공식 발표됐다. 그러나 같은 해 10월 20일 아들과 함께 식당을 찾았다가 폭행 시비에 휘말려 사망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지자 해당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636f81a5bfc61c280e5af865582b46ae8bdb8694b185b59b2c0f5c79a6346c46" dmcf-pid="PLR1yBSrRT" dmcf-ptype="general">당시 고인은 사고 현장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뇌사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생명을 살린 뒤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512e4096c8e16712cb31553664c9636013e62022cc67bc641e339fefa7fead8c" dmcf-pid="QoetWbvmMv"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톱스타→왕자' 변우석, 정준하 견제 떴다···'김해 왕세자' 양상국, 유재석 부려('놀뭐') 04-05 다음 '충격' 신유빈에 끝내 무너졌다, 인터뷰 전격 거부…세계 3위 '0-11' 완패에 침묵 → 中 "신유빈 급속도로 성장, 주목할 스타"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