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가 흥얼거린 'SWIM' 한 소절..美 프로듀서 "성공 확신" 작성일 04-0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E3KoqFlf"> <div contents-hash="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 dmcf-pid="8rVDS7CEy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4896b331a7cd01d759fb40146818b2bfd05a8de45732365909dcdaf8b5cebb" dmcf-pid="6mfwvzhD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뷔 /사진제공=빅히트 뮤직/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tarnews/20260405071946973qxjn.jpg" data-org-width="1200" dmcf-mid="VwW4JIRf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tarnews/20260405071946973qx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뷔 /사진제공=빅히트 뮤직/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bffa14ddd231a9dcc8c2c0c2e3494ffad95b921ad08324b3e82160b528ed81" dmcf-pid="Ps4rTqlwT9"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BTS) 뷔가 흥얼거린 'SWIM' 한 소절이 프로듀서에게 성공 확신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f840b834ec67dc0222a5b983a57b89bac3f55ae4d8d17d3a4229c74b0f4f660f" dmcf-pid="QO8myBSrCK"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에 참여한 미국 유명 프로듀서 타일러 스프라이(Tyler Spry)는 빌보드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과 작업한 경험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f3173bfafb25e6abc6ddf2997f8b7cb6792883366acc7fc8ab2c5b986f4180bf" dmcf-pid="xI6sWbvmyb" dmcf-ptype="general">타일러 스프라이는 "몇 주 동안 마음에 드는 곡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일부 곡들은 너무 팝스타일이고, 'Dynamite'나 'Butter' 같은 초기 영어 앨범들과 너무 비슷했던 것 같았다. 하지만 점차 방향을 잡고 신선하고 흥미로운 사운드를 찾아내기 시작했다"며 앨범이 나오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p> <div contents-hash="25ce227d43d2228f16226a7c1867dd79f5dfed34e5e996f4dc4c3a3360d511ba" dmcf-pid="yVS9MrPKhB" dmcf-ptype="general"> 그는 "방탄소년단과의 협업에 대한 첫인상은 어땠나요?"라는 질문에 "뷔는 정말 따뜻하고 다정하고 음색도 놀랍도록 좋다. 언어 장벽이 조금 있긴 하지만 정말 재밌는 사람이다. 스튜디오에서 농담도 하고 즐겁게 지냈다"라며 뷔의 보컬과 인간성에 푹 매료됐음을 밝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d38d327695b2505070ffeac79dfc974ec7c9b2e2150303d5e519075b8854fe" dmcf-pid="Wfv2RmQ9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뷔가 흥얼거린 'SWIM' 한 소절..美 프로듀서 "성공 확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tarnews/20260405071948348ypkv.jpg" data-org-width="1200" dmcf-mid="fEzamtDg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tarnews/20260405071948348yp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뷔가 흥얼거린 'SWIM' 한 소절..美 프로듀서 "성공 확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c5ca0eb291a98e7a6896a578c72450ee40c7113abc61733d72c1def5e3c5b4" dmcf-pid="Y4TVesx2yz" dmcf-ptype="general"> '아리랑'의 타이틀 곡 'SWIM'에 대한 고심과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밝혔다. 'SWIM'이 리드 싱글로 선정되는 과정에 대한 질문에 타일러 스프라이는 "'SWIM'은 은은한 곡이다. 고음을 내지 않고, 멜로디도 특별히 역동적이지는 않지만, 중독성이 강하다"며 곡의 분위기를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6b1e7d0fe285f58efb9bff7ed186ba452a47a53d835bacb68c5dd206d9bb2a0d" dmcf-pid="G8yfdOMVl7" dmcf-ptype="general">그는 "모두가 이 노래를 두려워했던 것 같다. 워낙 은은한 노래라서 '대박 히트곡이다'라는 느낌이 전혀 없었다. 그런데 곡을 쓰고 2주쯤 지나서 라운지에 커피를 마시러 갔는데, 뷔가 'SWIM SWIM'을 흥얼거리고 있었다. 제가 듣고 있는 줄도 몰랐던 것 같았다. 그때 '아, 뭔가 제대로 된 것 같다. 이 노래가 대박이 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뷔의 흥얼거리는 한 소절에 성공을 확신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a2332449091b7189150e2b838b8edb41efa5e44d3419e98b3a021708254e99" dmcf-pid="H6W4JIRfCu" dmcf-ptype="general">'아리랑' 앨범에서 뷔의 보컬은 노래를 풍부하게 해주며 곡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미국 뉴욕 타임스도 "보컬 중에서는 뷔가 가장 열정적이고 파워풀한 목소리를 들려준다"며 뷔의 보컬에 특별히 주목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e77fa53b9381de47696219dd7ebbd2ac85bff30d8fd344f2e501087040f02e7" dmcf-pid="XPY8iCe4yU" dmcf-ptype="general">타일러 스프라이는 "이번 앨범 작업하면서 멤버들과 함께했던 순간 중 특히 기억에 남는 게 있나요?"라는 질문에는 "제가 뷔, 제임스 에시엔, 션 포먼과 함께 곡을 쓰던 영상이 인터넷에 많이 돌아다니던데, 그 영상은 앨범에 수록된 곡들의 제작 과정은 아니지만, 스튜디오에서 보낸 가장 즐거운 날 중 하나였다. 다 같이 뛰고 노래 부르면서 신나게 작업했다. 창작적으로 가장 자유로웠던 날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그 노래가 꼭 세상에 나왔으면 좋겠다"며 뷔와 작업했던 순간을 가장 인상적인 기억으로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58d5611bc1e97b53b5aec1e10f4c4e277c6a3a8e95c4a36ae282aae5dc316fa" dmcf-pid="ZQG6nhd8vp"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창민, “배우해라” 했던 청년…맥주 들고 찾아온 이병헌이었다 04-05 다음 장원영, 같은 날 맞아?…장미·책방 ‘분위기 두 개’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