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중2 子 민국, 父 따라 연예인 되나...놀라운 근황 "작곡 공부 중" ('불후') 작성일 04-0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kZaTLx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baabb707b833cd8a40677b02b96ad1ba5457229af425d1ae69b3365e95d7df" dmcf-pid="BOD1jWgR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Chosun/20260405071630202brvf.jpg" data-org-width="1200" dmcf-mid="uzkHoSiP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Chosun/20260405071630202brv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f5c9409ccff8546cac907193f2dd5a2ca47113ec47497b8a07bdc73b493c68" dmcf-pid="bIwtAYaeT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송일국이 "둘째 민국이가 작곡 공부를 준비 중"이라며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662d91193a798604d3fc7a01859ee010928388bf161f99cedf44f1bed0fd9ab" dmcf-pid="KCrFcGNdWW"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는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2부'로 꾸며진 가운데 송일국이 '삼둥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ef7cc4611577a51b45caa13250bb022847c19df93993d9225ca4a9fce718a88" dmcf-pid="9hm3kHjJhy" dmcf-ptype="general">이날 송일국은 "방송에서 정식으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처음"이라며 무대를 앞두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e6086286c36e0c64444e48cefb34d32c95b1dad0cd65c4142c309f86d0dec69" dmcf-pid="2IwtAYaehT" dmcf-ptype="general">이어 송일국은 가족 반응을 묻는 질문에 "아내가 법원 밴드부 회장이고, 둘째 민국이는 작곡 공부를 준비 중이다"라며 '음악 가족 DNA'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28c4d0d1d3b96ae33e2359fe5ab28c36fc1ed9f13b0a47fad0a074745734b8ce" dmcf-pid="VCrFcGNdy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민국이한테 '불후'에 나간다고 하니 '네? 아빠가요?'하며 코웃음을 치더라"라며 민국이의 반응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1a0be9566456ef252c7e056d6b9e6615f6ab527a53eab6bdaaa4bf0bdb9f95c" dmcf-pid="fhm3kHjJvS"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현재 중학교 2학년이라는 말에 "지금 사춘기 세게 올 때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송일국은 "사춘기가 세게 왔다. 조심하고 하루하루 기도하면서 살고 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9e3b54685b3dd056318dbcc04bce428c4b1ac821c78275f12a946db62c1498" dmcf-pid="4ls0EXAi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Chosun/20260405071630570zulr.jpg" data-org-width="1200" dmcf-mid="7a4kKoqF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Chosun/20260405071630570zul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519cdb13d1100666fbe7013b04899546b062b735a57193a56625a4beef9980" dmcf-pid="8SOpDZcnhh" dmcf-ptype="general"> 그때 송일국은 "엄마가 법원에서 일해도 사춘기가 오냐"라는 질문에 "사춘기 반항이 엄마 피해서 다 나한테 온다. 많이 힘들다"라며 설움을 토해냈다.</p> <p contents-hash="22efce0e74dbf6a7f0f58d7382e4a532053d7b1d9edfacfaf7d018a3a7b3cfa5" dmcf-pid="6vIUw5kLWC"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김준현은 "사춘기 때는 아빠가 방송에서 자기 이야기하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할 거다"라고 하자, 송일국은 "사실 되게 조심스럽다. 방송 나가서 친구들이라도 보고 이야기할까봐 조심스럽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송일국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얘들아, 이해해달라. 먹고살아야 한다"라며 가장의 무게가 느껴지는 한마디는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596b4841be35b0105f8d00630c718c30a51d64f4fd0a17babd1c2277457a99c" dmcf-pid="PGvBI0mjWI" dmcf-ptype="general">또한 송일국은 "세 명이니까 자기 방이 없다. 유일한 독립 공간이 화장실이다. 화장실 들어가면 1시간"이라면서 "아동 심리학자가 화장실 들어가면 방해하면 안 된다고 하더라. 둘이 화장실에 들어가면 난 참아야 한다"라며 아이들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아빠의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c1ada49552cdace1370062e43f5e2d3a928fe7e2da7213d8a04909ebbe27709" dmcf-pid="QHTbCpsATO"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어깨동무라도 하려고 하면 스킨십을 거부하는 삼둥이를 언급하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첫째 대한이가 키가 186cm, 둘째 민국이가 183cm, 막내 만세가 180cm라고. 송일국은 '서운할 것 같다'는 말에 "내가 너희를 어떻게 키웠는데"라면서 울컥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d0571f42c2b2d4ece25a9b1108d33190b16c5e6fc224cb305628291b3114d2f" dmcf-pid="xXyKhUOcls"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전유성 “나 곧 죽어, 나 떠나도 열심히 웃겨라” 먹먹한 유언(불후)[결정적장면] 04-05 다음 손창민, “배우해라” 했던 청년…맥주 들고 찾아온 이병헌이었다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