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급 인기' 손창민 "소녀팬들 환호하다 의자에 실례하기도" [데이앤나잇] 작성일 04-0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o8aTLx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b854adddd7b5e3dc83fe348d57ee398d5c58323d2132f902ddee4b846d5ca0" dmcf-pid="KEg6NyoM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에 출연한 손창민은 과거 자신의 인기가 'BTS급'이었다는 제작진의 수식어에 쑥스러운 기색을 내비쳤다. /MBN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ydaily/20260405075727879dpmx.png" data-org-width="640" dmcf-mid="qaxqRmQ9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ydaily/20260405075727879dpm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에 출연한 손창민은 과거 자신의 인기가 'BTS급'이었다는 제작진의 수식어에 쑥스러운 기색을 내비쳤다. /MBN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0df275674babb40bc8a159b2637bd84f462f44d66502e68d7e3550c82b09f2" dmcf-pid="9DaPjWgRO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손창민이 약 20년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던 전성기 시절의 파격적인 에피소드를 대거 방출했다.</p> <p contents-hash="311e02ec6d233bc6deebb61fa8ec395fed65e12a4dd6dd7549c21440d0e3589b" dmcf-pid="2wNQAYaewr"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에 출연한 손창민은 과거 자신의 인기가 'BTS급'이었다는 제작진의 수식어에 쑥스러운 기색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b707fd16bfd00e176bd1fa6167b9692e60f3a91cc0d983b047172304c7cb8761" dmcf-pid="VscREXAimw" dmcf-ptype="general">그는 MC 문세윤의 질문에 당황하며 "나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 사전 인터뷰 때 제작진이 그렇게 말해서 거부할 수 없지 않나. 그런가 보다 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367ce8b766fb8129a6235cac0ee2e3c29cdb7c0a46dcfcd962d220a47af1c18" dmcf-pid="fOkeDZcnwD" dmcf-ptype="general"><strong>"등장만 하면 객석에 실례"... 원조 '지리는 인기' 증언</strong></p> <p contents-hash="24e9c013af52352ea7e7126985f5c20f279d41f3b3b72223c6b72185d800c765" dmcf-pid="4IEdw5kLsE"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어진 토크에서 그는 당시의 압도적인 영향력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f79fcdb56c8429321a26ad545ff880f2a08e8b5174e976d1eebe8aa849f1176" dmcf-pid="8CDJr1EoIk" dmcf-ptype="general">특히 전설적인 음악 프로그램 '젊음의 행진' MC 시절을 회상하며 "그때 '젊음의 행진' MC였다. 제가 뜨면 여학생들이 '와' 소리 지르고 난리였다. 그러다가 객석 의자에 실례하고 그랬다. 그래서 '청소비 좀 달라'고 농담하기도 했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8241c401211c5067a5b9645d78befd1c619b2901faf04283bca6f57de238ba" dmcf-pid="6hwimtDg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손창민이 약 20년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던 전성기 시절의 파격적인 에피소드를 대거 방출했다./MBN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ydaily/20260405075729182vpdp.jpg" data-org-width="640" dmcf-mid="BX5Ct6Zv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ydaily/20260405075729182vp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손창민이 약 20년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던 전성기 시절의 파격적인 에피소드를 대거 방출했다./MBN '김주하의 데이 앤 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27526e095c5148d7c961ee4044b24048d1e1f27560ea692595049a10803dc0" dmcf-pid="PlrnsFwaDA" dmcf-ptype="general"><strong>"방학 땐 팬레터 3천 통"... 개인 사서함까지 운영했던 레전드</strong></p> <p contents-hash="4b4576eaaad2d1da4aefe6f96183018d792ce5e23977ac471bbd7ef1e8ae462a" dmcf-pid="QSmLO3rNrj" dmcf-ptype="general">팬들과의 소통 방식 역시 지금의 디지털 시대와는 격이 달랐다.</p> <p contents-hash="646d8be9bce34d2afe0ac134b5dc48e75cc58cd878a35a1e8e66ecb64cd01c74" dmcf-pid="xvsoI0mjrN" dmcf-ptype="general">손창민은 이어 "요즘은 댓글이지만, 당시에는 손편지 팬레터를 받았다. 하루에 기본 500~800통, 방학 시즌에는 2000~3000통까지 받았고 개인 사서함도 따로 있었다"고 덧붙여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음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7d03039935a4df139cabc675c275f3c75f74ebd16464c7f264892dabb30c8bee" dmcf-pid="yP9tVNKpEa" dmcf-ptype="general">팬들의 지극정성 또한 남달랐다. 그는 "한 사람이 종이학 3천 마리를 접어서 주고 그랬다. 종이학 3000마리를 수도 없이 받아봤다"고 전하며 80년대 하이틴 스타로서 누렸던 화려한 기록들을 되짚었다.</p> <p contents-hash="4fa3ba172faf547300cfa4e648af44305a60e2dda13d6f2198015a5311447142" dmcf-pid="WQ2Ffj9Umg" dmcf-ptype="general"><strong>"채널은 단 3개, 틀면 나왔다"... 매체 장악했던 독보적 존재감</strong></p> <p contents-hash="808d4e9ae5a9759b7df5664c81ceb41e25b4d0bf67dbe60b942e001e15ee430f" dmcf-pid="YxV34A2uro" dmcf-ptype="general">손창민은 이러한 인기를 누릴 수 있었던 배경으로 당시의 희소성 있는 매체 환경을 꼽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641902b6ffaa667741f1ad32f49162e873c19c33b403013bfc42b4f236665d4" dmcf-pid="GMf08cV7rL"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은 수백 가지 매체가 있지 않나. 틀면 제가 다 나왔다"며 회상했다. 또 손창민은 "흑백에서 컬러가 된 지 얼마 안 됐고 매체가 딱 3개였다. 그리고 영화도 단관인 시대였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학생이 190cm 육박” 송일국, 삼둥이 폭풍 성장 근황…사춘기 너무 세다 04-05 다음 데이터센터 CPU 삼국지 도래…x86·ARM·RISC-V 경쟁 본격화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