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190cm 육박” 송일국, 삼둥이 폭풍 성장 근황…사춘기 너무 세다 작성일 04-0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fyue0H3L"> <p contents-hash="5fb975765faf73b6b347cc6c387960c1460ad7c0545bb2867c2dcd33b726d7fd" dmcf-pid="ba4W7dpXFn" dmcf-ptype="general">배우 송일국이 훌쩍 자란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의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중학생이 된 아들들의 폭풍 성장과 강한 사춘기 에피소드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15001bb86a0a048d5637dee60dc0e40ff4811559c12cd019067382f419947a33" dmcf-pid="KN8YzJUZUi"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2부’에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p> <p contents-hash="d6fdb8b92e676951720ec83c0adba12167794f1a348af1b367d1d473fe9ea631" dmcf-pid="9j6Gqiu50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송일국은 “방송에서 정식으로 노래를 부르는 것은 처음”이라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아내가 법원 밴드부 회장이고, 민국이는 작곡 공부를 준비 중”이라며 가족들의 근황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3ef0a66dabf48facbaacbd20581af135c85d41a6147eeadff0c787042f70da" dmcf-pid="2APHBn71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일국이 훌쩍 자란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송일국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ksports/20260405075702697kzif.jpg" data-org-width="640" dmcf-mid="zpR8aTLx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ksports/20260405075702697kz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일국이 훌쩍 자란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송일국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368ecf21a6c6a6b31c678d024f162409e0056808c92cd0a755cc7f1047bdc0" dmcf-pid="VcQXbLztze" dmcf-ptype="general"> 특히 사춘기를 맞은 삼둥이 이야기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이 “지금 사춘기 세게 올 때 아니냐”고 묻자 송일국은 “지금 쎄다. 하루하루 기도하면서 살고 있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fd08bdfb9200970cc2702281ad5ba0c53795aa5ff2bb1fc198f778768782064a" dmcf-pid="f9ZNluIkzR" dmcf-ptype="general">또 “엄마가 판사인데도 사춘기가 오냐”는 질문에는 “사춘기 반항이 엄마한텐 안 간다. 다 나한테 온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f41b91de2bb5151df44e6f5b9056e0bfc65b0afa8c08b9cd2593118d991faddf" dmcf-pid="425jS7CEuM" dmcf-ptype="general">김준현이 “아이들이 방송에서 이야기하는 걸 싫어할 것”이라고 하자, 송일국은 카메라를 향해 “얘들아, 이해해 줘. 먹고 살아야 돼”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7bcecd73c423dd5fa35be8486176cbe99bdc308ce819c4bbdf4f4871823022d" dmcf-pid="8V1AvzhDux" dmcf-ptype="general">이날 송일국은 배우 오만석 등과 함께 조용필의 ‘꿈’을 가창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무대는 헤이그 특사 파견 120주년 의미를 담아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71a3f23518d47b9fd0718cdc4a35b7f378ab4ca671522f92c69131be53b9b5" dmcf-pid="6ftcTqlw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ksports/20260405075703986anai.jpg" data-org-width="640" dmcf-mid="q49S0xtW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mksports/20260405075703986an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267d02ebee7cbcb13e051690e3d7cd9a432dc4367db975ce64298bd5e0ef77" dmcf-pid="P4FkyBSr3P" dmcf-ptype="general"> 앞서 송일국은 최근 SNS를 통해 훌쩍 성장한 삼둥이의 근황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div> <p contents-hash="39d541ef04fddef85c08af52e753ca3b79c8f8c8efdbdc61e9d50eb3c92a62cc" dmcf-pid="Q83EWbvm36"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 대한이는 저보다 키가 크다. 참고로 제 키는 185cm”라며 “다들 중2라 하루하루 기도하며 보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6b8e165b0403426472b7e72df7a444eb0cfe9c2990b5f46715931779e15ad15" dmcf-pid="x60DYKTsu8"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대한·민국·만세는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 특히 대한이는 아버지 송일국의 키를 이미 넘어선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0dcf994d7de44de8aebf013f4668bfa3be345664fa008df7da0c643de763eb2" dmcf-pid="ySNqRmQ9z4" dmcf-ptype="general">또 송일국은 지난해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 싶었어에서도 “아이들이 중학교에 입학했다”며 “만세는 공부 스트레스를 받는 편”이라고 밝혀 현실 아빠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84d2498486f7212ab2f1dfcf905c2080873d8ad2ffd26009fb23cc4002dd324" dmcf-pid="WvjBesx2pf" dmcf-ptype="general">한편 송일국은 2008년 판사 아내와 결혼해 대한·민국·만세 삼둥이를 얻었다. 폭풍 성장과 강한 사춘기를 맞은 삼둥이 근황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91d9b3501a021543b6e14b0f4f02b1893211acede0bdd9ba651add1fdf02f5dc" dmcf-pid="YycKJIRf3V" dmcf-ptype="general">박찬형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b090fe62e18d12de02e8311dc8a0b4842cbe01bccb4ecb8ce61c4bf017f38fc" dmcf-pid="GWk9iCe432"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유성, 미리 죽음 알렸다"…조혜련, 그의 생전 마지막 모습 공개 ('불후의 명곡') 04-05 다음 'BTS급 인기' 손창민 "소녀팬들 환호하다 의자에 실례하기도" [데이앤나잇]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