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민 “잘 생겼으니 배우 하라”…그의 조언으로 탄생한 대배우 작성일 04-0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KeLlJ6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5994145535d9e87d51cf961b8d441270de3dd9c69f4251848919a05ddcec8b" dmcf-pid="9W9doSiP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손창민.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SEOUL/20260405074929181dshm.jpg" data-org-width="700" dmcf-mid="BeOXFP5T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SEOUL/20260405074929181ds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손창민.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21f3df03ef8635030aad762b502a39bab792f2ea6a6625cae101b0f7d43bc8" dmcf-pid="2Y2JgvnQL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손창민이 무심코 건넨 한마디가 훗날 대배우를 탄생시킨 일화가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651c193454a0bf487c48ef8913e23a290434b61d44df66b8aa82da7f18970bc" dmcf-pid="VGViaTLxiQ" dmcf-ptype="general">전날인 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손창민은 어느 날 한 남성으로부터 “약속을 지키려고 찾아왔다. 만나 뵙고 이야기하고 싶다”는 전화를 받았다. 이어 해당 남성 맥주 한 박스를 들고 손창민을 찾았다.</p> <p contents-hash="5d384701fc3bde422094d51dbb634d78d8dc099578ce78bb5a35c08154403925" dmcf-pid="fHfnNyoMdP" dmcf-ptype="general">이 남성은 “여동생이 참여했던 과자 광고의 촬영 때 따라갔는데 (당시 촬영 현장에서 손창민이) 잘생겼으니 배우를 하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그 남성은 “배우가 되면 꼭 찾아오겠다”고 손창민에게 약속했다는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fdf59fbb720720ef74e5c8b77d5b54205ba001c7986399a2a3515f8dbf8de2" dmcf-pid="4X4LjWgRJ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손창민.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SEOUL/20260405074929469rvwm.jpg" data-org-width="647" dmcf-mid="bYKeLlJ6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SPORTSSEOUL/20260405074929469rv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손창민.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87dd564434b32fae31e8462d77e748f61eab7674875cc8546ef2abccc3eb78" dmcf-pid="8Z8oAYaei8" dmcf-ptype="general"><br> 그러나 손창민은 “기억이 안 난다. 그런 사람이 얼마나 많았겠냐”고 웃으면서도 “같이 맥주를 마시며 이름을 물어봤는데 이병헌이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해 스튜디오 안을 술렁이게 했다.</p> <p contents-hash="cbc5710b7de4adb89295d60303a4ee947ca54c82c4b4f42cddfda8df7115904b" dmcf-pid="656gcGNdd4" dmcf-ptype="general">당시 손창민이 이병헌의 여동생 이은희가 지친 손창민에게 과자를 넣어줘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는 내용의 광고를 촬영했다. 이 현장에서 이병헌과 우연히 만나게 됐던 것. 훗날 두 사람은 드라마 ‘바람의 아들’에서 함께 배우로서 다시 만나게 됐다.</p> <p contents-hash="c13021c7e19f634a81141b75c3665d9728bb538217f4c1b4c7740de8a832c6f5" dmcf-pid="P1PakHjJM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손창민은 배우 신현준과의 일화도 전했다. 영화 ‘장군의 아들’로 이미지가 굳어져 고민 중이던 신현준을 배려해 “같은 작품을 하게 됐을 때 감독님께 역할을 바꾸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175fb4f48c4e088c3137aea5e34d04d7cdbf9f2ad22e5e1c1e97810bafb7660" dmcf-pid="QtQNEXAiMV" dmcf-ptype="general">그는 “내 역할을 신현준에게 선물로 주고 싶었다. 내가 그 정도로 멋있다”고 웃으면서 “결국 나는 악역을, 그 친구는 선한 역을 맡게 됐다”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7fae8e6f95395fda628437a2948d135c0ea2a1c3cd442deb818b7e8ac8ac561" dmcf-pid="xFxjDZcnM2" dmcf-ptype="general">한편, 손창민은 이날 방송된 프로그램에서 과거 BTS 급 인기를 자랑하던 시절, 드라마 ‘신돈’으로 기존의 깔끔한 이미지에서 탈피하려는 노력, 음주로 인한 건강 악화 등을 언급하며 예능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6f912aa28644b7e7849c3e8299298d7033b5999588f5f8f9dc5cbfa9f1bc638" dmcf-pid="yCu6RmQ9M9"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조현아-김윤주, 뜻밖의 박명수 쟁탈전 “계약금 지금 넣을게요” 04-05 다음 ‘불후의 명곡’ 조혜련, 故 전유성 추모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