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2호 실린 ‘K-라드큐브’, 이틀째 교신 실패 작성일 04-05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美 지상국에서 비정상 신호 수신…임무 성공 여부 확인 어려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xEZfGh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02a25412fdcf6262f5d35c04277c0ff6d00d00d1a7901cf8719c954c8ae4c8" dmcf-pid="bOMD54Hl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르테미스 2호 발사관에 장착되는 K-라드큐브. NAS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5/kyeonggi/20260405080531848rryr.jpg" data-org-width="640" dmcf-mid="qgh0MrPK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kyeonggi/20260405080531848rr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르테미스 2호 발사관에 장착되는 K-라드큐브. NAS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0c31831d650c691a2080889c932f8475f97215ef718332c3dc0e9c39c75567" dmcf-pid="Kj9LS7CEsu" dmcf-ptype="general"><br> 미국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와 함께 우주로 향한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가 이틀째 교신이 되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26c1cc585279c309a9514ac9cc6084475e1b7b9d86ef22c704c5a81a14872690" dmcf-pid="9A2ovzhDEU"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은 지난 4일 오후 2시30분 공지를 통해 “K-라드큐브 임무운영팀은 위성 생존 가능성을 고려해 첫 근지점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위성과 교신을 시도했으나 신호를 감지하지 못했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6131912b7f71ef20d281a1a6e5adaa7e45ae4e4c4b2113fa78a0d2b934b9d8b3" dmcf-pid="2cVgTqlwIp" dmcf-ptype="general">아르테미스 2호는 한국 시간으로 지난 2일 오전 7시35분에 발사된 후 같은 날 오후 12시58분 고도 약 4만㎞ 지점에서 K-라드큐브를 사출했다. </p> <p contents-hash="3b3ad99d281a98356d7afd14a62983978fc54966d493d256f4ea466312b38500" dmcf-pid="VkfayBSrI0" dmcf-ptype="general">우주청은 K-라드큐브 초기 운영을 위해 해외 지상국 안테나로 교신을 시도했다. 그러나 오후 9시57분께 미국 하와이 지상국에서 위성으로부터 수신된 신호는 ‘비정상 텔레메트리’였다. 당초 큐브위성을 통해 수신하려 했던 데이터가 정상적으로 들어오지 않은 것이다. </p> <p contents-hash="1c0f4485022322b769c4585041532d5052353dcdea6a83c26e9da3343b3aaef4" dmcf-pid="fE4NWbvms3" dmcf-ptype="general">사업을 주관하는 한국천문연구원은 위성 생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운용기관인 KT 샛, 나라스페이스와 전날 오후 12시30분까지 초기 운영을 이어갔지만 결국 정상 교신에 실패했다. </p> <p contents-hash="0b1aa55f2d41ab8c622431d39f5097e1de8f55c5ca17da4a0b7aa5444f375934" dmcf-pid="4D8jYKTswF" dmcf-ptype="general">K-라드큐브는 고도 7만㎞까지 오르는 타원궤도를 선회하며 근지점에서 고도 상승 기동을 수행했지만, 통신 문제로 인해 근지점 고도 상승 임무 성공 여부는 확인이 어려운 상태에 놓였다. </p> <p contents-hash="de41e06a28bb30ab6f6f4213c11dfcc0eb4cbb6beb7f2f1d7e32c49a461d9d53" dmcf-pid="8w6AG9yOIt" dmcf-ptype="general">K-라드큐브는 신발 상자만 한 12유닛(U, 1U는 가로·세로·높이 10㎝) 크기에 무게 19㎏인 큐브위성이다. 이 위성은 유인 탐사를 위해 지구를 둘러싼 밴앨런 복사대 우주방사선을 고도별로 측정하는 것을 목표로 했었다. </p> <p contents-hash="e634c758863df6bf6d39d05fbe31af3e99d7f515822307651847c06014c7fd71" dmcf-pid="6rPcH2WII1" dmcf-ptype="general">특히 부탑재체로 지구 고궤도 방사선 환경에서의 동작을 검증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도 실렸다. </p> <p contents-hash="a337d0269be6be857792e02996e3dc629e41c617b3d20e4eab11901db63be13c" dmcf-pid="PmQkXVYCr5" dmcf-ptype="general">김미지 기자 unknown@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이강태, ‘K-동물 아빠’ 04-05 다음 후배들이 다 떠먹여줬다…'MC석 앉은' 이휘재, 눈물겨운 복귀 [엑's 초점] 04-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